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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시대

국민 속으로
용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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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시대

대통령 집무실 이전은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자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의 청와대는 조선총독부 관저, 경무대에서 이어진 권위주의, 제왕적 대통령 문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께 약속드린 국민과의 소통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은 용산공원을 거닐며 대통령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백악관 부지의 3배에 달하는 현 청와대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국민 품으로 돌려드립니다.

이곳 용산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됩니다.

일하는 정부,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

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

대통령 집무실 이전은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자,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처 위에 군림하며 권력을 독점하는 대통령실의 문제점은
국민과 단절된 공간 구조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이전을 통해 열린 공간에서 대통령·공무원·민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면서 일하는 정부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종식하겠습니다.
국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대통령 집무실과 기자실이 멀리 떨어졌던 기존의 청와대와 달리
대통령이 집무하는 건물 1층에 기자실과 브리핑룸을 배치하여
국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쓴소리 곧은 소리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대화하겠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

더 가까이, 국민 속으로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으로
용산공원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용산 집무실은 동측면과 남쪽이 용산공원과 접해 있습니다.
이 지역을 국민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 것입니다.

울타리도 투시형으로 설치해 국민이 대통령의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도 용산공원으로 나와 자연스럽게 국민과 소통해 나가겠습니다.

새로운 역사의 시작, 희망과 도약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