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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사는 국민의 나라
&quot;교육은 나라 살리는 <br />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quot;
&quot;반도체, 경제 버팀목이자 안보 자산<br />
...선제적 투자기업 지원&quot;
&quot;저는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입니다&quot;
&quot;300억 달러 투자 결정&quot; <br />
한-UAE 정상회담 결과
&quot;세계 복합위기, 협력과 연대로 극복&quot;
&quot;로타를 만나 일어난 모든 일들이 기적&quot;

UAE · 다보스 순방

경제 외교! 300억 달러 투자 결정!

#shorts

[화면 자막]

UAE 국빈방문 (아랍에미리트국기 이모티콘)

14. ~ 17.

 

UAE 수교 후 첫 국빈 방문

UAE 전투기 4대 호위 비행

 

경제 외교의 시작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

 

아부다비 공항 도착

압둘라 외교부 장관 등 3명이 이례적 환대

 

UAE 공식환영식

에어쇼, 생중계 등 최고 예우

 

한-UAE 정상회담

300억 달러(약 40조 원) 투자 결정

 

"모하메드 대통령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로

300억 달러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UAE의 지속가능한 중장기 발전에

이 투자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형제 국가 UAE

 

전방위 경제 협력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을 보여주는 15분!
[UAE 공식환영식 풀영상]

[음성자막]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음성자막]

그래 안녕 아이고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아주 예쁘네요.

영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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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리아! CES 2023 혁신상 수상 기업인 여러분 축하합니다! [CES 디지털 기술혁신 기업인과의 대화]

[화면 자막]

용산 대통령실

2월 2일

 

윤석열 대통령

'디지털 기술혁신 기업인과의 대화' 시간 마련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를 초청해

 

혁신 기업인들이 거둔 성과를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

 

대한민국을 빛낸

벤처·스타트업의 활약상을 다 함께 시청!

 

173개국에서 3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181건의 혁신상 수상

역대 최다 성적

 

오찬에 앞서, 벤처·스타트업 제품을

직접 관람한 윤 대통령

 

CES 혁신상 중에서도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영광의 기업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세계 최초의 촉각 그래픽 장치를 개발한 닷

 

전자식 자가세정

지능형 보안 카메라를 개발한 마이크로 시스템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플랫폼을 개발한 지크립토

 

첨단 신소재 그래핀으로 열을 생성하는

가상 벽난로를 개발한 그래핀 스퀘어

 

메타버스를 활용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개발한 버시스

 

한국을 빛낸

디지털 기술혁신 제품을 둘러보고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를 만나 본

윤 대통령의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

 

[음성 자막]

CES 2023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과학기술 디지털 분야의 벤처·스타트업 대표 여러분을 이 자리에서 이렇게 만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반갑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격려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 이 자유홀에서 우리 정부 출범 이후에 많은 외교 행사와 또 다양한 회의들을 많이 개최했는데, 오늘 이 자리가 가장 뿌듯하고 의미 있는 자리 같습니다. 여러분한테서 제가 아주 크게 격려를 받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혁신상 수상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들의 부스에서 제품들을 아까 들어오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기술력과 그 혁신성뿐만 아니라 이를 만들어내기 위한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CES는 그야말로 새로운 글로벌 스탠더드가 만들어지는 첨단 기술 혁신의 최전선입니다. 우리 벤처·스타트업들이 그 치열한 현장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우수한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보여준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지금 우리는 과학기술과 디지털을 기반으로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해외 순방 때마다 첨단 과학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대학들을 늘 찾았습니다. 유엔 총회에 갔을 때는 뉴욕에서 디지털 선도 대학인 뉴욕대학,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는 인공지능을 선도하고 있는 토론토대학, 그리고 스위스의 다보스를 갔을 때는 취리히 양자기술, 퀀텀 사이언스를 주도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을 방문했습니다. 거기서 석학들과 대화를 해보니까 각 분야의 첨단 기술이 디지털과 융합하면서 더욱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첨단 과학기술과 디지털 기반의 혁신에 국가 경쟁력은 물론이거니와 우리의 미래 생존이 걸려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9월에 디지털 전략을 발표하고, 경제사회 전반에 디지털 혁신을 지금 촉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를 둘러싼 복합 위기를 극복하는 한 축으로서 수출 증진과 함께 스타트업 코리아를 추진하면서 우리 청년 세대의 도전과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과학기술, 디지털 분야 혁신 스타트업들 중에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들이 대거 탄생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유치와 또 투자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전 세계에 보여준 첨단 과학기술과 혁신 역량이 경제성장과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물론이고, 누구나 공정하게 기술의 혜택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고, 또 나아가서 우리 국민과 세계 시민의 자유와 복리를 확대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끊임없는 열정으로 도전하고, 혁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선도해 나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을 최고의 혁신 허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화면 자막]

여러분의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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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마스터]

[화면 자막]

금오공과대학교(경북 구미시)

2월 1일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 앞서

인재 양성 현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

 

금오공대 공동실험실습관에서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를 시찰하고

 

스마트 제조 인력을 양성하는

직무훈련 수업 참관

 

[음성 자막]

여러분들 이제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나라의 희망이 여기서 시작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파이팅입니다!

 

[화면 자막]

대한민국의 희망!

젊은 인재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제1차 인재양성전략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인재양성전략회의

범부처 협업을 통해 종합적·체계적인

인재양성정책을 수립·추진하기 위해 출범

 

인재양성전략회의

대통령을 의장으로 부처 간 역할 분담을 통해

핵심 첨단분야 인재 양성 방안 논의

 

중앙부처, 지방정부를 비롯해

핵심 첨단분야 인재 양성 민간전문가들이 참석

 

윤 대통령이 준비한 메시지는?

 

[음성 자막]

나라를 살리는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은 교육에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발전의 동력은 과학기술이고, 그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구미의 금오공대는 국가 미래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가지신 박정희 대통령께서 1975년부터 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 최종 재가를 하시고 80년에 개교가 된, 박정희 대통령의 얼이, 숨결이 살아있는 바로 이곳입니다. 구미 금오공대에서 많은 기술 인재를 배출했고, 그렇기 때문에 오늘 구미의 금오공과대학에서 인재양성전략회의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산업화에 성공하고,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우리는 사람에 투자하고 사람을 양성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UAE와 스위스를 방문할 당시에 취리히의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모든 순방과 외교는 경제를 중심으로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순방하는 지역에 우리의 미래 전략 산업과 깊이 관련이 있는 그런 공과대학이 있으면 반드시 방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유엔 총회에 참석하고 캐나다에 갔을 때는 AI 선도 대학인 토론토대학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이 취리히 공대는 2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고, 스위스의 산업기술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과학 이론을 통해서 그것을 산업기술에 적용해서 산업기술을 발전시키고, 또 산업기술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과학기술, 과학 이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이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은 그야말로 과학과 기술을 산업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단단히 해 오고 있는 것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금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국가가 살아남는 길은 오로지 뛰어난 과학기술 인재들을 많이 길러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식습득형, 암기형이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찾아내는,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창의적인 인재를 많이 길러내는 것이 국가의 미래가 바로 거기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술 선도 국가인 미국은 그 초격차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AI, 첨단 소재, 바이오, 퀀텀 사이언스, 이런 10대 전략기술 분야를 선정해서 국가가 집중 투자를 하며 민간 투자를 선도해내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도 첨단 분야 중에서 시급성, 중요성, 또 우리의 비교우위 경쟁력을 고려해서 집중적으로 인재를 양성할 핵심 분야를 설정해서 거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야 될 것입니다.

 

또 교육기관도 시대 변화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고, 바꿔 나가야 됩니다. 규제를 혁파하고, 대학의 자율과 대학의 자치를 더욱 확고하게 보장해야 됩니다. 산업계 우수 인력이 학교에서 현장에 생생한 지식을 전하도록 하고, 또 우수한 교원이 기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산학이 함께 연계가 되는 이런 환경을 저희가 잘 만들어 나가야 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교육은 나라 살리는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입니다. 특히 지역대학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외국의 주요 도시들도 IT, 바이오, 디자인 중심 첨단산업을 집중 육성해서 지역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활력을 되찾은 그런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지역대학, 지역 산업체 그리고 지방정부가 서로 머리를 맞대서 지역의 강점, 비교우위와 성장동력을 찾아내서 힘을 모을 때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 없는 지방시대라고 하는 것은 공허한 얘기입니다. 중앙정부도 대학 지원 예산과 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해서 지역이 그 수요와 비교우위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도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새롭게 출범한 인재양성전략회의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과제를 심도있게 논의해 나가고,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멀리서 우리 국무총리와 또 각료들, 이번에 새로 선출된 서울대학교 총장님, 교육위원장님 오늘 다 이렇게 오셨는데, 정말 오늘 아주 이 논의가 대단히 유익한 그런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화면 자막]

이후 진행된 논의 내용은

보도자료를 토대로 전해드립니다

 

교육부 장관은

① 5대 핵심 분야 인재 양성 체계 구축

② 지역 주도 인재 양성 기반 조성

③ 교육·연구·훈련의 개방성·유연성 제고

3대 전략과 10대 과제에 대해 보고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지방인재 양성과 정주 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실현방안'을 제안

 

안건보고에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① 첨단산업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미래인재 양성

②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중심 인재 양성

2가지 주제에 대해 논의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핵심과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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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 기업들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반도체 협약식 및 웨이퍼·초순수 현장시찰]

[화면 자막]

SK실트론 (경북 구미시)

2월 1일

 

윤석열 대통령

반도체 소재 기업 현장 시찰

 

SK실트론의 실리콘 웨이퍼 생산시설

 

실리콘 웨이퍼

반도체 제조공정을 통해

반도체 회로를 새기는 기본 판

 

반도체 필수 소재인

웨이퍼 공급망 현장 점검을 마치고

 

이번엔

반도체용 초순수 개발 현장 시찰

 

반도체 초순수

반도체 세척 등에 사용되는 필수재로

이론적으로 순수한 물에 가장 근접

 

최고 난이도의 수처리 기술이 필요하며

국산화를 통한 기술 독립을 위해 노력 중인 분야

 

한편, 같은 날

 

반도체 투자협약식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투자협약 내용 및 의미

SK실트론은 3년간 1조 2,360억 원을 들여

실리콘웨이퍼 신규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

 

윤석열 대통령 격려사

 

[음성 자막]

여러분, 반갑습니다. 금오공대에서 첨단 분야 기술과 산업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 전략을 막 논의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곳 구미 산단에 위치한 SK실트론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서 아주 반갑고, 오늘 매우 뜻깊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SK실트론은 뛰어난 기술 경쟁력으로 해외 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웨이퍼 분야에서 국산화를 이루고, 공급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양질의 웨이퍼로 우리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온 SK실트론의 임직원과 경북도민 그리고 구미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 수출의 20%를 담당하는 경제의 버팀목이자 국가 안보 자산입니다. 하지만 한국 반도체를 둘러싼 여건이 녹록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소재나 부품, 장비 국산화를 위해 더욱 힘을 써야 하고, 또 메모리 가격의 하락세,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약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경쟁국들이 수출 규제, 보조금, 세액 공제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우리의 반도체 산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이 함께 힘을 합쳐서 이를 극복해야 하고, 할 것입니다. SK는 향후 1조2,000억원을 투자하여 웨이퍼 생산 공정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도와 구미시는 인허가를 빠르게 처리하고 5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이뤄진 투자 협약은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공급망 확보는 물론이거니와 약 1,000여 명의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멀리 내다보고 과감하게 선제적 투자를 하는 기업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업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세액 공제를 대폭 높이고 정책적 노력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미래 세대의 일자리와 직결되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발전과 국가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은 한순간도 멈춰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화면 자막]

"반도체는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국가 안보 자산입니다"

 

"정부는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를 하는 기업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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