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메인슬라이드 1 메인슬라이드 1

메인슬라이드 2 메인슬라이드 2

메인슬라이드 3 메인슬라이드 3

메인슬라이드 4 메인슬라이드 4

메인슬라이드 5 메인슬라이드 5

메인슬라이드 6 메인슬라이드 6

메인슬라이드 7 메인슬라이드 7

메인슬라이드 8 메인슬라이드 8

메인슬라이드 9 메인슬라이드 9

메인슬라이드 10 메인슬라이드 10

메인슬라이드 11 메인슬라이드 11

메인슬라이드 12 메인슬라이드 12

메인슬라이드 13 메인슬라이드 13

메인슬라이드 14 메인슬라이드 14

메인슬라이드 15 메인슬라이드 15

국민이 주인인 나라

영상으로 만나는 대통령

[화면 자막] jaem-log. Türkiye 15:30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내외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6:00 방명록 서명 및 기념촬영 16:50 한-튀르키예 확대회담 [이재명 대통령] 존경하는 에르도안 대통령님 그리고 튀르키예 대표단 여러분, 대한민국 방문을 우리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해 회담 당시 대통령님께서는 양국 간 협력에 있어서 빠른 시작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화면 자막] 양국 협력의 조속한 추진 강조 그 결과 양국의 협력이 실제로 매우 속도감 있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대통령님과 함께 원전, 방산, 에너지,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의 폭을 더 넓혀 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레젭 타입 에르도안 | 튀르키예 대통령] 2025년은 6·25 전쟁 발발 75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양국 수교 7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처럼 뜻깊은 시기에 우방이자 혈맹이며 전략적 동반자인 대한민국과의 관계를 모든 분야에서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오늘 회담을 통해 우리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 층 내실 있게 발전시키고 양국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환영합니다. [화면 자막] 17:44 한-튀르키예 양해각서 체결식 원전·핵심광물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총 4건의 MOU체결 18:00 한-튀르키예 공동언론발표 [이재명 대통령] 존경하는 에르도안 대통령님, 그리고 튀르키예 대표단 여러분, ‘형제의 나라’ 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튀르키예는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서 ‘칸 카르데쉬(Kan Kardeş)’ 즉 피를 나눈 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 저와 에르도안 대통령님은 피로 맺어진 깊은 우정과 신뢰를 토대로, 양국 협력의 지평을 더욱 넓혀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첫째, 원전‧방산‧인프라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간의 실질 협력을 더욱 내실화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MOU’를 체결하여 우리 기업의 튀르키예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둘째, 호혜적 경제 협력을 강화하여, 양국 간 교역 및 투자를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셋째, 바이오‧에너지‧과학기술‧천연자원 및 광업 등 미래 성장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체결한 ’에너지 협력 MOU‘를 바탕으로 ‘한-튀르키예 에너지전환 포럼’을 신설하고, 청정에너지, 수소,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이번에 체결된 ‘과학‧기술‧혁신 협력 MOU’를 토대로, 인공지능, 첨단통신, 첨단소재 분야의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간 첫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양국이 ‘천연자원 및 광업 협력 MOU’를 체결한 것도 이번 회담의 중요한 성과입니다.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한반도 평화와 국제정세의 안정성 회복을 위해 전략적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정상회담은 양국의 두터운 우정과 신뢰를 확인하는 계기이자, 양국 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것입니다. [화면 자막] 18:30 한-튀르키예 국빈만찬 [이재명 대통령] İyi akşamlar(좋은 저녁입니다!) 대통령께서 평소에 시를 자주 인용하신다라고 들었는데, 저도 따라서 시 한 구절을 통해서 오늘의 만남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정현종 시인이 <방문객>이라는 시에서 했던 말인데, 누군가가 찾아온다는 것은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함께 오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년은 양국 수교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의 오랜 우정을 되새기고, 새로운 70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 바랍니다. 대한민국과 피를 나눈 영원한 형제국가 튀르키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환영합니다. [레젭 타입 에르도안 | 튀르키예 대통령] 운명이 사람들을 만나게 한다면 거리는 장애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가 바로 우리입니다. 한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옷자락 끝이 아주 살짝이라도 서로 스친다면 그것은 인연입니다. 여러분이 튀르키예 사람들을 부르는 말처럼 우리는 피를 나눈 형제가 되었습니다. 소중한 벗과 오늘 나눈 폭넓은 회담은 저에게 이 길에 대한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면 자막]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추억을 남겼습니다 '레젭 타입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님, 대한민국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