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자막]
2026.05.13.
HD현대중공업 현장 시찰 및 현장 부스 방문
[음성 자막]
네 계단을 통해서 대통령님 올라가시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울산 동구, HD현대중공업
[조양삼 상무]
네 반갑습니다
저는 HD현대중공업 LNG를 담당하고 있는 조영삼 상무라고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화면 자막]
선박 건조 현장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조양삼
HD현대중공업 상무
[조양삼 상무]
지금 보고 계시는 이 LNG 함싱의 경우 좀 작게 보일 수 있겠지만 사진에서 보시듯이 밑으로 한 7m 정도 더 공간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좌측 편을 보시면 LNG 함상의 구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LNG와 직접 접촉하는 메모리시트는 마이너스 163도의 빈디시의 스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면 자막]
건조 중인 LNG 운반손을 시찰
[조양삼 상무]
열 팽창과 수축을 잡을 수 있도록 주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밑으로 단열재가 되어 있고 중간에 이차방벽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LNG의 핵심 기술은 극점은 마이너스 160상태를 어떻게 유지할지 이게 핵심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성 자막]
마이너스 160도가 냉기가 철판에 닿으면은 배의 철판이 꺠져버립니다
그래서 굉장히 성분이 중요합니다
[조양삼 상무]
오늘 방선하신 선박은 17만4천㎥의 LNG 운반선입니다
선주사는 노르웨이 크누센사이며 10척 시리즈 마지막 배입니다
이 배는 인도 후에 카타르 LNG 전설 구조 때 투입될 예정입니다
배의 길이는 우측 그림에 보시듯이 63빌딩보다 한 50m가 더 높게 되어 있습니다
선체 갑판 면적은 축구장 면적의 약 2배에 달하며 LNG 적재 용량은 대한민국 연간 LNG 수입량 4,600만 톤 기준 약 0.51분이나 됩니다
본선에는 당사에서 제작한 LNG 이중연료 엔진 2개가 설치돼 있고 본선의 건조 기간은 설계를 포함 약 26개월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본선 보고 계시는 이 LNG 함상의 기술은 해외 업체에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척당 약 1천만 불 가량의 로열티를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LNG선의 경우 한국 조선사들의 경쟁력이 우월했습니다
중국 조선사에 비해 근데 최근에 보시다시피 중국 조선소의 에너지선 건조 축수가 증가하면서 기술 격차가 점차 좁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해외 기술의 LNG 한국창으로는 중국과의 차별화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한국형 함수장이 대형 LNG 노선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좀 절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추진 과제로 LNG 한국형 화물상을 지정해서 국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국적선 발주도 검토해 주시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화면 자막]
정부에서 초혁신 경제 15대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추진 과제로
LNG 한국형 화물상을 지정해서 국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해 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국적선 발주도 검토해 주시고 계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당사는 2세대 한국형 화물배 개발을 완료하여 소재 및 부품 고도화를 위해서 국내 기자재 업체와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에 2세대 한국형 함상 기술의 검증을 완효하였고 2023년 7천5백㎥의 LNG벙커 함상 기술을 적용해 성공적으로 유도했습니다
저 하단에 보시는 자그만 배가 그 배에 해당되겠습니다
이 배가 LNG 화력을 안정적으로 수행하여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소형 배는 만들어 봤는데 대형는 못 만들어 봤다는 얘기네
[음성 자막]
네 맞습니다
작은배는 두 개나 만드는데 문제가 없었고여 여태까지
그리거 큰배는 아무래도 더 부담스러워합니다
큰배도 하나 좀 해봐야하는데
못하고 있습니다
[조양삼 상무]
당사의 화물창 구조는 GTT 구조에 대비해 단열 성능이 우수하며 기밀성도 강화되어 있고 구조 강도도 강화되어 차별화한 기술로 GTT를 압도한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저희 한국형 함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AI 및 로봇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걸 바탕으로 해서 설계부터 생산 전 공정에 이르기까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형 함상의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품질도 향상시켜서 대형 LNG의 적용에 성공적으로 건조를 하고 이후에 해외 시장 수출까지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브리핑을 마치며 오늘 참석해 주신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게 뭐라고요?
[음성 자막]
이게 그 단면입니다
지금 보시는 저 첫 외부 벽이 제일 위에 이게 저 보시는 그 제일 바깥쪽 1차방벽이라고 부르는 서스 합금으로 만드는 거고요 다 국산화가 거의 거의 다 돼 있어요 일부 아닌 것도 있지만 거의 다 국산화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가 그다음에 이제 프라이우드라고 목재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이제 보온제 폴리브레탄폼이라는게 보온제로 여기 한번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얇은 잘 안 보이실 텐데
[화면 자막]
자세히 들여다보는 LNG화물팡 단면 구조
[음성 자막]
중간에이이 부분 이게 얇 얇은게 이게 또 트라이플렉스라는 얇은 따로 보면 알루미늄 호일 같이 생긴게 들어갑니다 .
이게 알루미늄 호일 GTT 기술로는 이게 트라이플렉스가 들어가는데
이것도 사실 상당히 고고 고도의 기술입니다
이게 얇은 유리 섬유에다가 알루미늄 호일을 한 장 깔고 그 밑에 또 유리 섬유를 붙대 가지고 아주 얇은 그 이걸 만드는 건데
저희 한국형 화물창은 또 이거랑 조금 구조가 다른 자체 기술을 개발해 가지고 또 다른 기술을 좀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게 어떤 이게 단면이에요
[음성 자막]
그러니까 이제 이게 배가 선체가 여기고요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 선체가 여기 있고 그다음에 이런 식으로 보호을 하고 맨 마지막에 스스로 이렇게 해서 마이너스 -163도를 이제 커버하는 거죠
내책이 외측입니다 지금 보이시는 부분 선체는 여기 있습니다
예 이게 선박 바깥쪽 선박 안쪽 탱크 탱크 안쪽으로
그렇게 보시면
[조양삼 상무]
집으로 치면 집 안쪽으로 보원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게 내부 표면이 되고 말이죠
[음성 자막]
그렇습니다
지금 보이는 부분하고 같습니다
이게 열이 160도와 밖에 상온이 만나면은 열팽창 열수축이 많이 일어나면서 이게 막 막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해 가지고 이런 주름 무늬를 어떻게 만들 거냐도 사실 기술입니다
안 그 똑똑로 만들어 버리면은 바로 깨집니다
탱크 전체 모양은 보시 저쪽을 보시면 잘 보이실 텐데요 육각형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위에도 이렇게 생겼고 이 밑에는 지금 가려서 안 보이는데 밑으로도 이렇게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런 거를네 개를
[음성 자막]
네 개를 넣습니다
사실 그네 개는 사실 GTT
[이재명 대통령]
네 말씀하십시오
[음성 자막]
GTT 기준인데요
또 한국평 화물창을 또 좀 다르게 적용할 방법도 있습니다
이게 또 다 자동 용접을 한 아주 똑바로 이게 용접을 아시는 분들이 보면은 어마어마하게 용접 품질이 좋은 거거든요
이렇게 균일하게 나오는게 이게 대단한 겁니다 사실은
[조양삼 상무]
그리고 이 용접은 이제 용접봉이 들어가는 건 아니고요
이 재살 용접이라 해서이 박판 자체를 녹여서 예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용접 봉을 붙인게 아니고
[음성 자막]
예 촬영하겠습니다 하나 둘
같이 화이팅 한번 할까요
하나 둘 화이팅
[화면 자막]
화이팅!
시찰을 마치고 현장 노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음성 자막]
정말 수고 많했습니다 정말 완전 감사드립니다
아 여기 직접 저 배 용접을 담당했던
[화면 자막]
세계 최고 수준의 K-조선 경쟁력을
현장 노동자들의 숙련된 기술과 헌신 덕분입니다
미래 시장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조선산업을 정부도 적극 뒷받칩하겠습니다
K-조선 미래비전간담회 종료 후 현장 부스
[음성 자막]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이거 뭐 무슨 선이에요?
[음성 자막]
이거는 LNG FPSO라고 해서 LNG를 생산하고 그 액화해서 저장하고 생산 그다음에 LNG선이 접안하면 이렇게 오프로딩까지 하는 해양 관측설계
[화면 자막]
해양플랜트 설비를 시작으로
K-조선 기업들의 현장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음성 자막]
안녕하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못 알아봤네
로보트인줄 알았어
[음성 자막]
선박장 V 솔루션 감당하고 현재 조선소에서 조정 작업자가 한번 훈련을 받기 위해서는 준비 과정부터 시작을 해서 건조 도장의 평가까지 최소 3일이 걸립니다
[화면 자막]
(선박도장을 위한 훈련교육시스템)
선박 도장 VR 솔루션 시연
[음성 자막]
근데 절 솔루션을 사용하게 되면 저희가 이제 준비 과정에서 바로 결과까지 30분 만에 결과가 나오고요
이게 지금 시공간에 대한 자약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저기량 자격 같은 경우에 반복을 가능해서 기량 항상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 이게 지금도이 페인트를 사람 손으로해요
[음성 자막]
현재 다 사람 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건 안에 내부가 정영화되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까 사람이 다 들어가서 작업해야 됩니다
여기는 그냥 간단한 제가 그냥 넘어가고요
지금 보시는 환경이 실제 이제 도장 환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블록들이 많이 있을 거고요
저희가 이제 블록으로 올라가서 한번 실현을 해 보겠습니다
요런 블록이고요
실제 저희가 풀이면 가장 페인트가 칠해지게 되고요
그런 필해진 결과를 바로바로 저희가 필드백을 받아서 연습을 해 볼 수 있고
이걸 기준으로 자유증까지 발급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복잡한 환경도 저희가 칠하는
[이재명 대통령]
나한테 뿌리면 어떡해
[화면 자막]
나한테 뿌리면 어떡해
(웃음) (웃음)
[이재명 대통령]
안 보이셔 갖고 제가
[화면 자막]
농담...
[음성 자막]
네 이렇게 사용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가 지금 뻘겋게 변했어
고생했습니다
[음성 자막]
네 감사합니다
저는 블록 내부 자유리동 용접 로봇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까 제 벽면 용접한게 이건가요
[화면 자막]
피지컬 AI 기술을 접목
블록 내부 자율 이동 용접 로봇
[음성 자막]
요 로봇을 설명하기 앞서서 블록 모형을 같이 보시면요
모형이 선박에 가장 기본적인 단인 블록입니다
이 블록이 한 300개가 모여서 한쪽에 배가 되는데이 블록을 만드는 과정은 어 용접사가 실제로 저 좁고 협수한 곳에서 불편하게 앉아서 전에 작업을 했었습니다
저희는 우선 가장 먼저 이렇게 조선업 최초로 협동 로봇을 개발 자체 개발을 하였고
그 고기량자의 용접 노하우를 인공지능으로 탑재한 용접 로봇으로 먼저 개발을 해서
[이재명 대통령]
학습을 해서
[음성 자막]
2020년부터 현장에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요거는 작업자 한 명이 로봇 두대 세 대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생산성을 향상하였습니다
여기에 더 나아가서이 로봇 밑에 모바일 로봇을 탑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업자가 한번 내려주면 앞면을 용접을 하고 스스로 이동해서 뒷면까지 용접하는 로봇을 개발해서이 로봇은 2022년부터 운영을 하고 있고 작업자 한 명 네 대에서 여섯 대까지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설정하고 놔두면 알아서 다
[음성 자막]
자기가 용접 위치를 찾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작업합니다
여기 멈추지 않고 로봇이 그 용조 위치를 스스로 찾아서 장애물을 넘고 이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접목을 해서 보시는 로봇을 개발하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한 명이 네 대 정도를 컨트롤한다
[음성 자막]
저 가운데 로봇은 그렇습니다 그래서이 반복되는 스위칭하면 이렇게 자력이 없어졌다가 온 화면 생겼다가 고속 스위칭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거를 발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석 발리 철판을 뭐 평면도 이동하고 수직도 이동할 수 있는 이 하부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벽도 올라가네
[화면 자막]
실제 현장에서 사용 중인
조립 크레인형 용접로봇
[음성 자막]
뒤쪽에 화면에는 저희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영상을 띄어드릴 수 있고 로봇 전면의 비전 센서 그리고 로봇 말단에 달린 에이저 거리 센서를 가지고 그 용접 시작할 지점 종료할 지점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시작점 종료점을 스캔을 하는 동작을 수행을 하고 그다음에 용접을이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지금 시원상에서는 조금 더 직관적으로 보실 수 있게 시작점 종료점을 모두 스캔을 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시작점만 스캔하고 종료점까지 가는 동안에는 옷이 자체적으로 경로를 보정하면서 올라가게 해서 효율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여기 이걸 이제 칸을 메우는 용접을 하는데
이걸 붙여 놓는 작업은 누가 해
[음성 자막]
치부는 치부사가 따로 있어서
[이재명 대통령]
아 고쳐 놓는 이런 사람
거기다 용접은 로봇이 하는
내가 어릴 때 그 저기 함장을 다녔는데
내 어릴 떄 함석공장을 다녔는데 그떄 최고 기술이 산소용접이었거든
[화면 자막]
내 어릴 떄 함석공장을 다녔는데 그떄 최고 기술이 산소용접이었거든
[강훈식 비서실장]
제일 기술자?
[화면 자막]
제일 기술자?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
산소용접이 최고의 기술이었다고
[화면 자막]
산소용접이 최고의 기술이었다고
취이이이
(비서실장)
배우셨어요?
배우다가 줘 맞고 말았지
[음성 자막]
대통령님 이게 저희가 하고 있는 안목지를 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핵심 중 하나
[이재명 대통령]
학습을 그때도 썼던 거예요?
[음성 자막]
그때는 이제 dx 정도 수했는데 지금 이제 ax까지 들어가 있는 수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화면 자막]
세꼐 최초로 용접로봇에 적용한
조선용 포터블 용접로봇
[음성 자막]
적용한 포터블 용접 로봇입니다
선박 건조 공정은 협소하고 밀폐된 곳에서의 작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크고 무거운 로봇은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용접사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용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용접 로봇을 작고 가볍게 만들어서 이러한 밀폐 구역에 직접 들고 들어가자 이런 생각의 전환을 하였고 2009년부터 포터블 용접 로봇을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자체적으로 이동할 기능은 없는 거죠
[음성 자막]
예 그렇습니다
이 로봇이 작업하는 공간은 이동할 정도의 용적량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앞에서 본 것과 같이 구조 사이에
그 부분만 계속 반복적으로 용접을 하기 때문에 이동의 기능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나오션이 세 개 최초로 세빙 LNG 선빙 LNG 운반선을 수주해서 생산에 적용하던 2016년부터 생산에 적용하고 있고
지금은 세빙선뿐만 아니고 일반 상선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개발한 로봇은 조선의 용접 작업에 특화되도록 최적화해서 개발했습니다
보시면은 기존의 로봇과 다르게 좌우로 튀어나온 부분 없이 일자로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협소 구역에서 좌우 대칭의 작업이 많은 조선의 용접 작업을 감안해서 충돌과 간섭을 최소화하는 형태로 설계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봇의 움직임도 용접에 필요한 정도로만 느리게 설계를 하여 혹시 작업자가 부딪히더라도 안전하도록 설계하였고 작업자가 사용하는 조작기도 무선으로 하여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위치나 용접 부위의 인식도 자동으로 다 해서하는 건가요 아니면 설계된 대로만 움직이는 건가
[음성 자막]
실제 가능한 설계 정보들을 미리 프로그램으로 다 담았고요 예 작업자가
[이재명 대통령]
그래도 그래도 오차가 발생할 때
[음성 자막]
아 그런 오차 부분은 로봇이 자동적으로 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작업자가 작업하는 것은 여기 보면 좌 우측과 앞쪽에 레이저 라인이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그러면 작업자는 라인을 가이드로 해서 위치만 잡아서 설정해 주고 스위치판 누르면 로봇이
네 거기에 맞도록 예 자동으로 측정한 다음에 자동으로 용접을 하는 이런 형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어 포터블 협동 로봇을 통해서 실제 조선의 용접 자동화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꿨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K 조선의 초격차 생산 기술에 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수고하셨습니다
[음성 자막]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