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자막]
뉴스에 안 나오는
청와대 사람들의 이야기
[오창석 어쩌다 MC]
네 뉴스에 안 나오는
청와대 사람들의 이야기
[화면 자막]
어쩌다 청와대
오윤혜 어쩌다 MC
[오윤혜 어쩌다 MC]
어쩌다 청와대 저는 오윤혜입니다
[화면 자막]
오창석 어쩌다 MC
[오창석 어쩌다 MC]
네 저는 오창석입니다 반갑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니 청와대 분들 이야기라고 하면은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우리 통님의 최측근 분들이잖아요
[화면 자막]
청와대 사람들 = 대통령 최측근
[오창석 어쩌다 MC]
그렇죠
[오윤혜 어쩌다 MC]
근데 어쩌다가 우리들이 청와대분들을 만나게 된 거죠?
[화면 자막]
어쩌다 우리 둘이 MC?
[오윤혜 어쩌다 MC]
하필 우리 둘이?
[화면 자막]
하필 우리 둘이?
대통령의 측근이 될 수는 없으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대통령님 측근이 될 수 없으니까
최측근의 측근이라도 되자
[화면 자막]
최측근의 측근이라도 되자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러면은 이분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 날 똑똑똑
[화면 자막]
똑똑똑
[오윤혜 어쩌다 MC]
통님
[화면 자막]
통님!
[오윤혜 어쩌다 MC]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화면 자막]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대통령님이 가정 방문 하는 사람이에요?
[오창석 어쩌다 MC]
대통령님이 가정 방문 하는 사람이에요?
[오윤혜 어쩌다 MC]
똑똑똑
[화면 자막]
저는 그날을 꿈꾸면서
[오윤혜 어쩌다 MC]
저는 그날을 꿈꾸면서
[화면 자막]
첫 회에 갈맞은 특별한 손님
[오윤혜 어쩌다 MC]
첫 화다 보니까 저희가 정말 정말 통님의 최측근측근측근
[화면 자막]
통님의 최측근측근측근
[오윤혜 어쩌다 MC]
분들을 모신 거잖아요
[오창석 어쩌다 MC]
맞습니다 자 어쩌다 청와대 첫 번째 게스트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오늘 첫 번째 게스트는
의전비서관 권혁기
[오창석 어쩌다 MC]
권역기 의전 비서관님
그리고 안귀령 부대변인님 모시겠습니다
[화면 자막]
창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오창석 어쩌다 MC]
반갑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일어나야죠 또
[화면 자막]
반갑습니다
[안귀령 부대변인]
안녕하세요
[오윤혜 어쩌다 MC]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시기 바랍니다
네
[권혁기 의전비서관]
네 반갑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네
[안귀령 부대변인]
반갑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니까 그 체크한 방 어떻게 할건데
[화면 자막]
어쩌다 간보기
그러니까
그 체크남방 어떻게 할 건데?
[오윤혜 어쩌다 MC]
그거 완전
[화면 자막]
책임을 떠넘기는
[안귀령 부대변인]
책임을 떠넘기는
[권혁기 의전비서관]
돌발 상황입니다
[화면 자막]
돌발상황 발생
저도 옆에 있다가 깜짝 놀라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도 옆에 있다가 깜짝 놀라서
[화면 자막]
경호원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경호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안귀령 부대변인]
너무 힘들어요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
너무 힘들어요
그 한마디로 8년의 벽이 허물어지는 느낌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 한마디로 8년의 벽이 허물어지는 느낌
[화면 자막]
누가 시진핑한테 그런 농담을
[이재명 대통령]
누가 시진핑한테 그런 농담을
[화면 자막]
비서관님 우시는 것도 처음 봤어요
[안귀령 부대변인]
저 비서관님 우시는 것도 처음 봤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어 갱년기세요?
[화면 자막]
갱년기세요
[오윤혜 어쩌다 MC]
두 분의 그니까 직함이라고 해야 되나
[화면 자막]
두분의 직함
[오창석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부대변인 의전비서관
[오윤혜 어쩌다 MC]
의전비서관 부대변인
[오창석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윤혜 뭔가 되게 높은 사람들인 것 같긴 한데
[오윤혜 어쩌다 MC]
뭔가 되게 높은 사람들인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는지 난 잘 모르겠는 거야
[화면 자막]
윤혜 정확하게 무슨 일을 하는지 난 잘 모르겠는 거야
[오창석 어쩌다 MC]
아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오윤혜 어쩌다 MC]
왜냐면 화면에서 많이 뵙긴 했지만
[화면 자막]
윤혜 왜냐하면, 화면에서 많이 뵙신 했지만
[권혁기 의전비서관]
예
[화면 자막]
윤혜 무척 분주해 보이시더라고
[오윤혜 어쩌다 MC]
되게 분주해 보이시더라고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의전비서관은 어떤 일을
[화면 자막]
Question
의전비서관이
하는 일은?
의전비서관
권혁기
대통령의 공개 일정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의 이제 공개일정
아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뭐
[화면 자막]
권혁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권혁기 어린이날 행사도 될 수 있고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어린이날 행사도 될 수 있고요
[화면 자막]
권혁기 8.15 경축사도 될 수 있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8.15 경축사도 될 수 있고
[화면 자막]
권혁기 <타운홀 미팅>을 통한 국민과의 대화
[권혁기 의전비서관]
타운홀 미팅 을 통한 국민과의 대화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의전비서관
국내 일정의 모든 기획과 집행을 담당
[권혁기 의전비서관]
국내 일정의 모든 기획과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고요
또
[화면 자막]
의전비서관
해외 순방, 각국 정상과의 외교 시획, 진행
[권혁기 의전비서관]
해외 순방 해외에서 이루어지는 각국 정상과의
외교 활동까지도 다 기획하고 진행하는
[오윤혜 어쩌다 MC]
근데 왜 이렇게 얼굴이 멀끔하신 거예요?
[화면 자막]
왜 이렇게 얼굴이 멀끔하신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이 많은 스케줄을 다 소화하려면
[화면 자막]
이 많은 스케줄을 다 소화하려면
다크서클 턱까지 내려와야 되는데
[오윤혜 어쩌다 MC]
이렇게 다크서클 턱까지 내려와야 되는데
[안귀령 부대변인]
예전에 비해서 많이 상하신 거예요
[화면 자막]
예전에 비해서 많이 상하신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러셨구나
네
[화면 자막]
아, 그러셨구나
[권혁기 의전비서관]
방송한다고 해서 조금 분칠을 하고 나왔습니다
[화면 자막]
멀끔의 비결
방송한다고 해서 조금 분칠을 하고 나왔습니다
[화면 자막]
Q. 부대변인의 역할은?
[오윤혜 어쩌다 MC]
우리 부대변인님의 역할은 뭐예요?
[안귀령 부대변인]
어 말씀주셨지만
이렇게 의전 비서관실에서 이렇게 잘 만든
[화면 자막]
안귀령 의전비서관실에서 잘 만든
안귀령 대통령님의 일정에 배석해서
[안귀령 부대변인]
대통령님의 일정에 배석해서
[화면 자막]
안귀령 그 일정의 내용이나 의미가
[안귀령 부대변인]
그 일정의 뭐 이렇게 내용이나 의미나
[화면 자막]
안귀령 잘 담길 수 있게
[안귀령 부대변인]
잘 담길 수 있게
[화면 자막]
안귀령 브리핑 작성하고 있고요
[안귀령 부대변인]
뭐 브리핑 작성하고 있고요
[화면 자막]
부대변인
국정 철학과 메시지를 국민께 잘 알리는 역할
[화면 자막]
그런 대통령님의 국정 철학과 메시지를 국민 여러분께 잘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와
[화면 자막]
의전비서관이
전 국민에게 각인을 시켜 놓은 것은?
[오창석 어쩌다 MC]
사실 의전 비서관님이 어 전 국민에게 각인을 시켜 놓은게 하나 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뭐죠?
[화면 자막]
창석 한미 정상회담할 떄
[오창석 어쩌다 MC]
한미 정상 회담할 때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백악관에 역사를 새기는 이재명 대통령
창석 대통령님이 사인을 하셨거든요
[오창석 어쩌다 MC]
대통령님이 사인을 하셨거든요
[화면 자막]
창석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오창석 어쩌다 MC]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화면 자막]
이 대통령의 펜인가요?
창석 "그 볼펜 (다시) 가져갈 거야?"라고 물어볼 떄
[오창석 어쩌다 MC]
그 볼펜 가져갈 거야라고 물어볼 때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가져온 겁니다)
창석 (대통령이) "아니, 선물 주고 갈 거야"
[오창석 어쩌다 MC]
아니 선물 주고 갈 거
[화면 자막]
다시 가져가실 건가요?
그 선물
ㅋㅋㅋㅋㅋㅋ
[오창석 어쩌다 MC]
그 선물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 펜
[화면 자막]
(원하시면 드리죠)
그 펜
[오창석 어쩌다 MC]
네 그 펜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그 기획을 의전비서관이 했다?
[오창석 어쩌다 MC]
그 기획을 의전비서관님이 했다는데 사실이에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예 이제 히스토리가 조금 있습니다
[화면 자막]
네. 히스토리가 조금 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오창석 어쩌다 MC]
네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제 이게 이제 한 번도 제가 이야기 안 드린 건데
[화면 자막]
한 번도 제가 이야기 안 드린 건데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트럼프 대통령은
아, 잠깐만요
[오창석 어쩌다 MC]
아 잠깐만요
[화면 자막]
그 얘기, 조금 더 이따가 하겠습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그 얘기 조금 더 이따가 하겠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이따가 왜?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이따가
[오윤혜 어쩌다 MC]
이 왜?
[화면 자막]
좀 쪼이는 맛이 또 있어야
[오창석 어쩌다 MC]
좀 쪼이는 맛이 또 있어야
[오윤혜 어쩌다 MC]
맞아 좋습니다 이따가
[권혁기 의전비서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꼭 기억해주세요
[화면 자막]
숨겨져 있는
1인치가 있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숨겨져 있는
1인치가 있습니다
[화면 자막]
의전비서관님의 과거가 궁금하다!
[오윤혜 어쩌다 MC]
의전비서관님의 과거가 갑자기 궁금한데
무슨 일 하셨어요?
[화면 자막]
무슨 일을 하셨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니까 예전에
[화면 자막]
예전에
[권혁기 의전비서관]
민주당에서는 이제 당 민주당 당 대표 있던 이재명 대표를
[화면 자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정무기획실 실장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제 모셨던 역할을 했었고 당직자로
[화면 자막]
문재인 정부
첫 춘추관장
(2017~2019)
[권혁기 의전비서관]
문재인 대통령의 첫 번째 춘추관장이었죠
[오윤혜 어쩌다 MC]
안기령 부대변인님은
[오창석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안귀령 부대변인은 아나운서 출신?
[오윤혜 어쩌다 MC]
아나운서 출신이실 거 같은 느낌이야
[화면 자막]
맞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맞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느낌이 맞죠?
[화면 자막]
출처 : KBC
[안귀령 부대변인]
맞아요
[화면 자막]
내 느낌이 그래서
안 물어본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그래서 안 물어본 거예요
내 느낌이
[안귀령 부대변인]
맞아요
맞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나운서 느낌이 있어요
[화면 자막]
아나운서 느낌이 있어요
자기 전문성을 쭉 살려서 여기까지 오신
[오창석 어쩌다 MC]
자기 전문성을 쭉 살려서 여기까지 그대로 오신
[오윤혜 어쩌다 MC]
어
[화면 자막]
창석 대통령께서 자신이
[오창석 어쩌다 MC]
대통령께서 자신이
[화면 자막]
창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오창석 어쩌다 MC]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화면 자막]
창석 기회를 주고
[오창석 어쩌다 MC]
기회를 주고
[화면 자막]
창석 그분이 잘하시면 끝까지 함께하시는
[오창석 어쩌다 MC]
그분이 잘하시면 끝까지 함께하시는
[화면 자막]
창석 그런 경향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오창석 어쩌다 MC]
그런 경향이 좀 있으시더라고요
[오윤혜 어쩌다 MC]
그런데 못하면 단칼입니까?
[화면 자막]
그런데 못하면 단칼입니까?
대통령님이 약간 그런 것도 있으시나요?
[오윤혜 어쩌다 MC]
대통령님이 약간 그런 것도 있으시나요?
우리 대통령님이
[화면 자막]
아니오, 실수를 하면 야단을 치시지만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니오, 실수를 하면 야단을 치시지만
[화면 자막]
'단칼'은 아니고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건 아니고요
[오창석 어쩌다 MC]
그래서 국내 의전 행사
[화면 자막]
국내 의전 행사
[오창석 어쩌다 MC]
먼저 질문을 좀 드리고 싶은데
최근에 대통령이 이제 군위에 가서
[회면 자막]
2026.05.15
대구 군위군
그리고 우무실마을
주민들
모내기 작업을 체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
[오창석 어쩌다 MC]
모내기행사를 이제 진행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그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옷도
[화면 자막]
그러니까
그 체크남방 어떻게 할 건데?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니까 그 체크남방 어떻게 할 건데
그 옷 완전
[화면 자막]
깜짝 놀랐어요
1일 농부 이재명
[오윤혜 어쩌다 MC]
깜짝 놀랐어요
[화면 자막]
현지에서 원래 농사하시던 분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오창석 어쩌다 MC]
이게 현지에 원래 농사하시던 분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이거 뭡니까
[화면 자막]
이거 뭡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다 세팅 준비하신건가요?
[화면 자막]
이 세팅, 다 준비하신 건가요?
대통령의 착장도 의전팀에서 관리?
[오창석 어쩌다 MC]
착장 혹시 이것 이것도 의전팀에서 관리를 하시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솔직히 말하면
[오창석 어쩌다 MC]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밀짚모자 - 의전비서관
[권혁기 의전비서관]
밀짚모자 제가 준비한거고요
[화면 자막]
체크남방 - 부속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체크남방은 부속실에서 준비한 거
[화면 자막]
부속실에
책임을 떠넘기는
[안귀령 부대변인]
부속실에 책임을 떠넘기는
[권혁기 의전비서관]
근데 너무 너무 잘 골랐어
[화면 자막]
너무 잘 골랐군
[오윤혜 어쩌다 MC]
너무 찰떡입니다
[화면 자막]
너무 찰떡입니다
[화면 자막]
(잼프점프)
권혁기 저날 이앙기에서 뛰어내리시다가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날 뛰어내리시다가 이앙기에서
[화면 자막]
권혁기 진흙이 튀어갖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진흙이 튀셔갖고 모자를 제기가 한 번 바꿔 드렸거든요
[화면 자막]
권혁기 중간에 모자를 한 번 바꿔 드렸거든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런데 제가 씌워드릴 때 제가 좀 버벅거렸어요
[화면 자막]
권혁기 그런데 씌워드릴 때 제가 좀 버벅거렸어요
권혁기 그랬더니 대통령이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랬더니 대통령이
[화면 자막]
대통령님은 자연스럽게 딱 찾아서 쓰시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님은 자연스럽게 딱 찾아서 쓰시고
저보고 이제 시골 출신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고
[화면 자막]
시골 출신이
아니라 잘 모르네
정확한 지적이셨네요
[오윤혜 어쩌다 MC]
정확한 지적이셨네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연출하지 않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화면 자막]
연출하지 않은 모습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서부터 어
[화면 자막]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서부터
권혁기 안동에서 자라신 분이셔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안동에서 자라신분이셔 갖고
아주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화면 자막]
권혁기 아주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는
[오윤혜 어쩌다 MC]
네~
우리 부대변인님도 보면은 항상
뭔가를 적고 계시더라고요
[화면 자막]
대통령 현장 행보 때
항상 뭔가를 적고 있는 부대변인
[오윤혜 어쩌다 MC]
그리고 시장에서 음식 먹으면서도
계속 뭔가를 적는데
[화면 자막]
시장에서
음식을 먹으면서도 놓지 않는 펜
'이 집은 맛집이다'
[오윤혜 어쩌다 MC]
이 집은 맛집이다
나중에 가야지
[화면 자막]
'나중에 가야지'
[오윤혜 어쩌다 MC]
뭐 이런거 적어 놓으시건지
[화면 자막]
별5개
맛집이다
[안귀령 부대변인]
별 5개
[오윤혜 어쩌다 MC]
별 5개
[안귀령 부대변인]
별 5개
맛집이다
[화면 자막]
뭘 그렇게
적으시는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뭘 그렇게
적으시는 거예요?
[안귀령 부대변인]
이제 이런 현장 행보하신 다음에
이제 브리핑을 내야 하지 않습니까
[화면 자막]
메모를 하는 이유
대통령 현장 행보 후 브리핑 준비
[안귀령 부대변인]
인사 나누시다보면 시민분꼐서 말씀 많이주시는데
[화면 자막]
메모를 하는 이유
시민들의 말씀을 잊지 않으려고
[안귀령 부대변인]
이제 잊지 않으려고 메모를 하고
[오윤혜 어쩌다 MC]
아~
[안귀령 부대변인]
뭐 먹었다
맛있다
적고
[화면 자막]
뭐 먹었다
맛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그런것도
[안귀령 부대변인]
네
[오윤혜 어쩌다 MC]
그런데 특히 대통령께서는
시장을 굉장히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화면 자막]
2026년 5월 말 현재
지역행사와 연계한 깜짝 시장 방문 총 24회
[오윤혜 어쩌다 MC]
근데 저는 제 입장에서는
[화면 자막]
어쩌다 MC의 걱정
[오윤혜 어쩌다 MC]
약간 걱정도 되는거에요
저 떡을 드시다
목에 걸리면 어떡하지?
[화면 자막]
어쩌다 MC의 걱정
'저 떡을 드시다
목에 걸리면 어떡하지?'
[오윤혜 어쩌다 MC]
그리고 경호나 이런부분도 막
너무나 많은 분들을
만나시기 때문에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화면 자막]
'너무 많은 분들을
만나시기 때문에 걱정돼요'
[오윤혜 어쩌다 MC]
대통령꼐서
실제로 정말 너무 좋아하셔서
계속 가시게 되는겁니까?
[화면 자막]
Question
아재명 대통령이
시장을 방문하는 이유?
[화면 자막]
권혁기 국민들을 현장에서 만나는 것이
[권혁기 의전비서관]
국민들을 현장에서 만나는 것이
[화면 자막]
권혁기 몸에 체화되신 분이시잖아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권혁기 몸에 체화되신 분이시잖아요
[화면 자막]
권혁기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권혁기 의전비서관]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화면 자막]
권혁기 시장에서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을 만나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시장에서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을 만나서
[화면 자막]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렇게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화면 자막]
소명의식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런 소명의식이 좀 있으신 것 같아요
[화면 자막]
그런데 그건 대통령님 마음이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런데 그건 대통령님 마음이죠
[화면 자막]
모시는 우리나 경호처 입장에서 보면 안절부절
[권혁기 의전비서관]
모시는 우리나 경호처 입장에서 보면 안절부절이죠
[오창석 어쩌다 MC]
시장이 경호하기 가장 힘든 곳이죠
[화면 자막]
경호 하기가
가장 힘든 시장
[권혁기 의전비서관]
가장 어렵죠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어느 가게 어떤 음식을 먹을지
미리 다 정하고 가시나요?
[화면 자막]
Qeustion
방문지와 음식은
미리 정하고 가는지?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시장을 다니면서
[화면 자막]
권혁기 시장을 다니면서 그때그떄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때그떄 이제
순간적으로 이제 필요하거나
[화면 자막]
권혁기 순간적으로 필요하거나
권혁기 마음에 드시는 물건을 사시는데
[권혁기 의전비서관]
마음에 드시는 물건을 사시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대통령님의 최애 시장 상품은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님의 최애 시장 상품은
대충 간파는 됐어요
[화면 자막]
권혁기 대충 간파는 됐어요
뭐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뭐예요?
[화면 자막]
권혁기 갈 떄마다 반복해서 구매한느 물건은 있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갈 때마다 반복해서 구매하는 물건은 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뭐예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첫 번쨰가 순대
[화면 자막]
대통령의 최애 시장 상품
순대
나랑 똑같아
나도 순대 좋아하는데
[오윤혜 어쩌다 MC]
아~ 오 나랑 똑같아
나도 순대 좋아하는데
[권혁기 의전비서관]
두 번쨰가 떡
[화면 자막]
대통령의 최애 시장 상품
2. 떡
[오윤혜 어쩌다 MC]
떡
[오창석 어쩌다 MC]
아 떢~
[화면 자막]
나 떡 걱정돼
[오윤혜 어쩌다 MC]
아 나 떡 걱정돼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리고 세 번쨰가 그 열무김치또는 물김치류
[화면 자막]
대통령의 최애 시장 상품
3. 열무김치, 물김치류
[오윤혜 어쩌다 MC]
[오창석 어쩌다 MC]
아~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게 최애 식품이신가봐요
어떤 시장에 가면
첫 번쨰 떡집에서 떡을 사시고
[화면 자막]
울산 남목마성시장
5월13일 방문
첫 번째 떡집에서 떡을 사시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두 번째 떡집에서 또 안타까워하니까 또 사시고
[화면 자막]
두 번째 떡집에서 안타까워서 떡을 사시고
세 번째 떡집에서 또 사시고, 또 드시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세 번째 떡집에서 또 사시고 또 드시고
[화면 자막]
안귀령 경호원분들이 사전에 한번 돌아보시잖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경호원분들이 사전에 이렇게 한번 돌아보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화면 자막]
안귀령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안귀령 '누가 오나, 누가 오나' 하셨나 봐요
[안귀령 부대변인]
누가 오나 누가 오나 하셨나 봐요
그리고 식사하실 그 식당도 섭외를 해야 되니까
[화면 자막]
안귀령 그리고 식사하실 식당도 섭외를 해야 되니까
안귀령 한 부처의 장관님인지 차관님인지
[안귀령 부대변인]
한 부처의 장관님인지 차관님인지 이제
[화면 자막]
안귀령 한 부처의 장관님인지 차관님인지
안귀령 오신다고 했나 봐요
[안귀령 부대변인]
오신다 했나 봐요
그래서 시장 입구에
[화면 자막]
안귀령 그래서 시장 입구에
환 000장관님! 환영합니다 영
어떠다 시장 상인 일동
[안귀령 부대변인]
뿅뿅뿅 장관님 환영합니다
이렇게 돼 있었어요
[오창석 어쩌다 MC]
자 이렇게 해외도 그렇고 국내도 그렇고
[화면 자막]
국내외 할 것 없이
엄청난 거리를 숨 가쁘게 달려온 대통령
[오창석 어쩌다 MC]
엄청난 거리를 지난 1년 동안 숨 가쁘게 진짜 대통령이 행보를 해 왔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맞습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실제로 이것도 자료를 꼼꼼하게 또 준비를 해 오셨더라고요
[화면 자막]
꼼꼼하게 자료를 준비해온 의전비서관
그래서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니 대통령 일정이 어떻게
[화면 자막]
윤혜 그런데 대통령 일정이 어떻게
윤혜 결기도에 계셨는데 갑자기
[오윤혜 어쩌다 MC]
결기도에 계셨는데 갑자기
갑자기 강원도에 가시고
[화면 자막]
윤혜 강원도에 가시고
윤혜 이게 어떻게 가능한 스케줄입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막 이게 어떻게 가능한 스케줄입니까?
[권혁기 의전비서관]
국내일정은 지구를 반 바퀴를 도셨습니다
[화면 자막]
국내
국정 1년 기준 22,712km
(지구 반 바퀴 이상) 이동
<5극 지역> 162회 방문
<3극 지역> 12회 방문
[권혁기 의전비서관]
키로미터로하면 22712km를 도셨어요
외교행보는 15번의 해외 순방을 다니셨어요
[화면 자막]
해외
15개국 해외 순방
150,200km(지구 약 3.8바퀴) 이동
[오윤혜 어쩌다 MC]
네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건 지구 4바퀴
정확하게 말하면 3.8바퀴를 도신거고
키로미터로하면 15만 키로미터를
[화면 자막]
그때마다 항상 같이 계셨나요?
[오윤혜 어쩌다 MC]
그때마다 항상 같이 계셨나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네네 저는 같이 있었습니다
[화면 자막]
저는 같이 있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그럼 우리 의전비서관님 지구 4바퀴 돈거네
1년만에
[화면 자막]
대통령과 함께 지구 4바퀴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도 4바퀴 돌았어
[안귀령 부대변인]
의전비서관실 직원들은 딱 최소 2배 다닌거에요
[화면 자막]
의전비서관실 직원
사전답사 포함해 대통령의 2배 이동
[안귀령 부대변인]
사전답사를 가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헉~
[오창석 어쩌다 MC]
아 그래요?
[안귀령 부대변인]
네
[오창석 어쩌다 MC]
사전 답사를 가요?
[안귀령 부대변인]
사전답사를 가죠
[화면 자막]
사전답사 꼭 가죠
괜찮으세요?
지금
[오윤혜 어쩌다 MC]
괜찮으세요?
지금
[화면 자막]
혹시 일부러 동선을 최소화하려고
노력을 한 적이 있습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일부러 동선을 최소화하려고
노력을 한 적이 있습니까?
혹시?
[오윤혜 어쩌다 MC]
청와대분들은 일 잘하면은
[화면 자막]
일 잘하면 보너스?
[오윤혜 어쩌다 MC]
보너스 같은거 있습니까?
뭐 상품권이라도 지역 상품권
[화면 자막]
지역 상품권 이런 것도 없습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뭐 이런거 없어요?
시장에서 쓸 수 있는 거 뭐
[화면 자막]
시장에서 쓸 수 있는 거
[오윤혜 어쩌다 MC]
진짜 국밥이라도 한 그릇
더 먹어야지
[화면 자막]
국밥이라도 한 그릇
더 먹어야지~
창석 그거는 약간 질문드리고 싶은 게
[오창석 어쩌다 MC]
그거는 약간 질문드리고 싶은 게
대통령 순방 갔을 때
[화면 자막]
창석 대통령 순방 갔을 때
창석 만찬을 정상들끼리 만찬 준비하지
[오창석 어쩌다 MC]
만찬을 이거 정상들끼리 만찬 준비하지
의전비서관팀 이렇게 만찬을 따로 준비합니까?
[화면 자막]
창석 의전비서관팀 만찬을 따로 준비합니까?
창석 아니면 나가서 사 먹습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아니면 나가서 사 먹습니까?
[화면 자막]
따로 먹어야 되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따로 먹어야 되죠
[오윤혜 어쩌다 MC]
남은 것도 못 먹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우리 말로 방자상이라고 방자상
[화면 자막]
'방자상'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니까 그런것도 나중에 맛볼 수 없나요?
[화면 자막]
나중에 맛볼 수 없나요?
안 되지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이 안 되지
[오윤혜 어쩌다 MC]
안 돼요
[화면 자막]
권혁기 우리나라는 반대로
[권혁기 의전비서관]
우리나라는 반대로 어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는
[화면 자막]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는
권혁기 동방예의지국의 정부잖아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동방예의지국의 정부잖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저희는 100% 다 챙겨드립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희는 100% 다 챙겨드립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 비서분들꺼까지
[화면 자막]
권혁기 외국에서 오시는 정상들의 참모들 식사를
[권혁기 의전비서관]
외국에서 오시는 정상들의 참모들의 식사를
저희는 항상 이렇게 챙겨드리죠
[화면 자막]
권혁기 저희는 항상 챙겨드리고 있죠
우리나라 자주 오려고 하겠네
[오윤혜 어쩌다 MC]
우리나라 자주 오려고 하겠네~
[오창석 어쩌다 MC]
일종의 청와대카세 아닙니까 그러면은
[화면 자막]
일종의 '청와대카세'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네
[오창석 어쩌다 MC]
모든 사람까지 다 챙겨주는
[오윤혜 어쩌다 MC]
드셔보셨나요?
우리 두 분은
[화면 자막]
두 분은 드셔보셨나요?
같이 먹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같이 먹죠
[오윤혜 어쩌다 MC]
같이 먹는구나 어
자~ 이번에는 글로벌 스케일로
[화면 자막]
글로벌 스케일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좀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앞전에 말씀해 주시려다가 말았던
[화면 자막]
엎에서 말씀해 주시려다가 말았던
[오윤혜 어쩌다 MC]
그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펜
[화면 자막]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했던 펜
선물의 비하인드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그 비하인드 좀 들려주세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대한민국 대통령이 쓰시는 서명 펜에 대한
[화면 자막]
권혁기 대한민국 대통령이 쓰시는 서명 펜에 대한
권혁기 스토리가 조금 있는데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스토리가 조금 있는데요
[오창석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권혁기 전 세계 정상들은 사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전 세계 정상들은 사실
이 서명할 때 펜에 대한
[화면 자막]
권혁기 서명할 때 펜에 대한
권혁기 스트레스가 다 있으세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왜 그러냐면
[화면 자막]
권혁기 왜 그러냐면
권혁기 정상들이 쓰는 서명지가
[권혁기 의전비서관]
정상들이 쓰는 그 서명지가
이렇게 보존력을 높여야 되니까
[화면 자막]
권혁기 보존력을 높여야 되니까
권혁기 약간 유지(油紙)라고 하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약간 유지라고 하죠
기름을 먹인 종이입니다
[화면 자막]
권혁기 기름을 먹인 종이입니다
권혁기 그러다 보니까 보통 만년필로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그러다 보니까 보통 만년필로 서명들을
정상들이 다 하시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정상들이 서명을 하시는데
권혁기 잘 미끄러져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잘 미끄러져요
[오창석 어쩌다 MC]
[오윤혜 어쩌다 MC]
오~
[화면 자막]
권혁기 그러니까 글씨가 잘 안 써지는 거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러니까 글씨가 잘 안 써지는 거죠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권혁기 그러다 보니까 각국 정상들이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러다 보니까 각국 정상들이
서명할 때마다 이 펜에 대한
[화면 자막]
권혁기 서명할 때마다 펜에 대한
권혁기 스트레스가 다 있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스트레스가 다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쓰시는 수성펜에
[화면 자막]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이 쓰시는 수성펜이
권혁기 어떻게 보면 특수 제작한 맞춤형 펜입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어떻게 보면 특수 제작한 맞춤형 펜입니다
근데 그걸 갖고 이제 미국에 갔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그걸 가지고 미국에 갔는데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이 제작된 펜으로 서명을 할 때
그리고 이를 유심히 바라보는 트럼프 대통령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재명 대통령이 제작된 펜으로 서명을 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광장히
[화면 자막]
권혁기 트럼프 대통령이 굉장히
(슬쩍)
권혁기 의아하다는 표정,
[권혁기 의전비서관]
의아하다는 표정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화면 자막]
권혁기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권혁기 그 펜을 집중해서 봅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 펜을 집중해서 보십니다
[화면 자막]
이 대통령의 펜인가요?
[트럼프 대통령]
Is that your pen?
[이재명 대통령]
네 가져온 겁니다
[화면 자막]
(가져온 겁니다)
다시 가져가실 건가요?
ㅋㅋㅋㅋㅋㅋ
(원하시면 드리죠)
권혁기 많은 분들은 그냥
[권혁기 의전비서관]
많은 분들은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저 펜이
[화면 자막]
권혁기 트럼프 대통령이 저 펜이
권혁기 제작된 펜이라 아름답고 이뻐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제작된 펜이라 아름답고 이뻐서
그냥 선물 받은 걸로 아시잖아요
[화면 자막]
권혁기 선물 받은 걸로 아시잖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권혁기 펜의 글씨 굵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펜의 글씨 굵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오창석 어쩌다 MC]
어~
[화면 자막]
권혁기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는
[권혁기 의전비서관]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쓰시는 저 펜이
[화면 자막]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이 쓰시는 저 펜을
권혁기 만년필로 생각하신 거예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만년필로 생각하신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오~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 펜의 글씨 굵기가 아름답다
이렇게
[오윤혜 어쩌다 MC]
[오창석 어쩌다 MC]
아~
[오윤혜 어쩌다 MC]
만년필인 줄 알았는데 굵기가 굵은
만년필이 한국에는 있나 보다
이렇게 생각
[화면 자막]
'만년필인 줄 알았는데 굵기가 굵은
만년필이 한국에는 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신 거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렇게 생각하신 거죠
어 예
[화면 자막]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속았네요?
[오윤혜 어쩌다 MC]
그럼 속았네요
트럼프가
[화면 자막]
출처 : KBS
시진핑 주석을 위한 황남빵 선물
[오창석 어쩌다 MC]
황남빵 선물한거
[화면 자막]
권혁기 시진핑 주석을 맞이하는 게
[권혁기 의전비서관]
시진핑 주석을 맞이하는 게
이제 걱정이 좀 되신 거죠
[화면 자막]
(대통령이) 걱정이 좀 되신 거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저한테
시주석에게는 어떤 선물을 준비했냐라고
묻더라고요
[화면 자막]
시진핑 주석에게는
어떤 선물을 준비했나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이제 시주석이 좋아하시는
그 바둑 그 바둑판 귀한 나무로 만든 바둑판을
[화면 자막]
시진핑 주석을 위해 준비한 선물
톡톡
귀한 나무로 만든 바둑판을 준비한 의전비서관
(바둑판)
[오윤혜 어쩌다 MC]
바둑판
[권혁기 의전비서관]
선물로 마련을 했고
이거는 신라 금관 못지않게 좋은 선물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화면 자막]
"이거는 신라 금관 못지않게 좋은 선물입니다"
"시진핑 주석에게 좋은 물건을 드린다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냐"
[권혁기 의전비서관]
시진핑 주석에게 물건이 좋은 물건을 드린다는 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냐~
이런거 말고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을 준비를 해라
[화면 자막]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을 준비를 해라'
갑자기!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니 갑자기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을
[오윤혜 어쩌다 MC]
초코파이야 뭐야 어떻게해야 해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니 따뜻한 빵이라도 잘 이렇게 마련을 해 봐
[화면 자막]
대통령
"따뜻한 빵이라도 마련을 해 봐"
[권혁기 의전비서관]
스치는게 이제 황남빵이잖아요
어 그래서 이제
다행히 저희가 경주에 있었고
[화면 자막]
권혁기 다행히 저희가 경주에 있었고
권혁기 황남빵 본점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권혁기 의전비서관]
황남빵 본점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부랴부랴 달려가서 대통령님 아이디어대로
[화면 자막]
권혁기 부랴부랴 달려가서 대통령님 아이디어대로
권혁기 따뜻하게 막 구운 빵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따뜻하게 막 구운 빵을
이제 보내드렸죠 시주석에게
[화면 자막]
권혁기 시진핑 주석에게 보내드렸죠
그리고 그다음 날 시진핑 주석이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리고 그다음 날 시진핑 주석이
황남빵 잘 먹었다고 인사를 하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황남빵 잘 먹었다'고 인사를 하는데
한국 황남빵 맛있습니다
권혁기 그 한마디로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 한마디로 시진핑 주석과 대한민국에 세워졌던 벽
[화면 자막]
권혁기 시진핑 주석과 대한민국에 세워졌던 벽
권혁기 8년의 벽이 있었거든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8년의 벽이 있었거든요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권혁기 그게 허물어지는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게 허물어지는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근데 대통령님은 사실 껄끄러울 수 있는 멘트도
앞에서 직접하시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화면 자막]
껄끄러울 수 있는 멘트도
앞에서 직접하는 대통령
화제가 됐던 시진핑과의 대화
[오윤혜 어쩌다 MC]
시진핑 만났을 때는
이거 뒤에 보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샤오미
[화면 자막]
샤오미~
시진핑 주석에게
샤오미폰 선물받은 이재명 대통령
샤오미~
[이재명 대통령]
샤오미
[화면 자막]
통신보안은..?
[이재명 대통령]
통신보안은 잘 됩니까?
[화면 자막]
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혹시 백도어있나
살펴 보십시오
그럴 때 등에 식은땀
나지 않으세요?
혹시 백도어있나
살펴 보십시오
[오윤혜 어쩌다 MC]
막 등에 식은땀 그럴 떄 나지 않으세요?
[화면 자막]
권혁기 농담을 농담으로 받으셨잖아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농담을 농담으로 받으셨잖아요
그전에 이제 어느 정도
[화면 자막]
권혁기 그전에 어느 정도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이 있다 보니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재명 대통령과 교감이 있다 보니
이게 이제 악의가 없는 그런 대화라는 걸
[화면 자막]
권혁기 악의가 없는 그런 대화라는 걸
권혁기 인지하고 잘 받아준 거죠
[권혁기 의전비서관]
인지하고 잘 받아준 거죠
[오윤혜 어쩌다 MC]
누가 시진핑한테 그런 농담을
[화면 자막]
누가 시진핑한테 그런 농담을
[오윤혜 어쩌다 MC]
하겠습니까~
[안귀령 부대변인]
그 샤오미를 중국갈 때 이제 가지고 가셔서
[화면 자막]
선물받은 샤오미폰을 직접 챙겨간 이 대통령
샤오미폰으로
시진핑 주석과 셀카까지
[안귀령 부대변인]
그걸로 셀카를 찍으셨잖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진짜 시진핑을 웃게하는 남자야
이재명 대통령
[화면 자막]
시진핑을 웃게하는 남자
시진핑 주석 입꼬리
올라가는 거 처음 봤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저기 입꼬리 올라가는거 처음 봤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북경에서 이 대통령이 샤오미폰으로 셀카 찍는 건 아무도 몰랐어요
[화면 자막]
아무도 몰랐던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
저도 몰랐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도 몰랐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 폰을 중국까지 가져가시는줄도 몰랐어요
[화면 자막]
아무도 모르게
샤오미폰을 챙겨 중국에 간 이재명 대통령
[오윤혜 어쩌다 MC]
아 진짜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예
[화면 자막]
본인이 실제 통신보안을 지키셨네
[오창석 어쩌다 MC]
본인이 실제 통신보안을 지키셨네
[오윤혜 어쩌다 MC]
오~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는 셀카를 찍고 깜짝 놀랐습니다
[화면 자막]
깜짝 놀람
어? 저거 언제 갖고 오셨지?!?
[권혁기 의전비서관]
어? 저거 언제 갖고 오셨지?
[오윤혜 어쩌다 MC]
대단하다 진짜
[오창석 어쩌다 MC]
자~그러면 이제 반대로 선물 드린거 주로 얘기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꼐서 해외 순방을 나갔을 떄
뭐 받은 선물
[화면 자막]
Qestion
해외 순방에서
기억에 남는 선물이나 메뉴
[오창석 어쩌다 MC]
아니면 뭐 극진한 대접 중에 만찬 메뉴라던지 이런거 혹시 기억남는게 있나요?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최근에 반은 인상깊은 선물은?
[권혁기 의전비서관]
최근이에요
그니까 대통령꼐서도 외국 정상들로부터 선물을 받는데
다카이치 총리가
[화면 자막]
5월19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
한국 방문
[권혁기 의전비서관]
일본에서
명품 안경테를 선물로 가져오신거에요
[화면 자막]
티타늄으로 제작된 명품 안경테를
선물로 준비한 일번 총리
[권혁기 의전비서관]
티타늄으로 제작된
써 보셨잖아요
정말 잘 어울리고 제가 봐도
[화면 자막]
정말
잘 어울려요
선물 받은 안경이 마음에 들었던 대통령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님도 새 안경이 굉장히 마음에 드셨나봐요
인상 깊었던 선물인데
안타깝게도 규정상
[화면 자막]
안타깝게도
규정상
[오창석 어쩌다 MC]
네
[오윤혜 어쩌다 MC]
왜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 안경은 서고로 들어가서
[화면 자막]
대통령 기록물로 서고에 입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 기록물로 남겨야
[안귀령 부대변인]
아 그러네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진짜요?
[화면 자막]
아, 진짜요?
너무하네
[오윤혜 어쩌다 MC]
너무하네
[권혁기 의전비서관]
법에 100달라 이하의 선물은 대통령이 가지셔도 됩니다
[화면 자막]
공직윤리법, 대통령기록물법
대통령과 그 가족이 공무와 관련해 외국 또는 외국에게서 받은 선물 줄
100달러 이상(국내 가격은 10만원 이상) 선물은 대통령 기록관에서 관리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렇구나 그 이상은 안돼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100달라가 넘어가는 선물은 다 국고에
[오윤혜 어쩌다 MC]
그럼 뭘 좋은 거 받아봤자 소용이 없네
[화면 자막]
좋은 거 받아봤자
소용없네
센스 있게 99달라짜리로
[오창석 어쩌다 MC]
좀 센스 있게 99달라짜리로 만들어 와야될 거 아니야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니까~
[오창석 어쩌다 MC]
티타늄양을 좀 빼든가
[오윤혜 어쩌다 MC]
많이 아쉽네요
타운홀 미팅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죠
[화면 자막]
출처 : KTV
타운홀 미팅
[오창석 어쩌다 MC]
예예
[오윤혜 어쩌다 MC]
원가 가장 참모하면은 긴장되는 행사 일거 같은데
[화면 자막]
참모에게는 가장 긴장되는 행사
Question
<타운홀 미팅>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는지?
[오윤혜 어쩌다 MC]
두분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으실 거 같은데 어떠세요?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 사회를 맡고 있는
안귀령 부대변인
안귀령 스트레스라기보다는 당황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죠
[안귀령 부대변인]
스트레스라기보다는 뭐 당황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죠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발언을 하고 싶으시니까
이제 뭐
[화면 자막]
안귀령 너무나 많은 분들이 발언을 하고 싶으시니까
안귀령 대통령님도 여러 아이디어를 주시는데
[안귀령 부대변인]
대통령님도 여러 아이디어를 주시는데
한 번은 30대 여성에게 질문을 받아 보겠습니다
30대 여성 손들어주세요했는데
[화면 자막]
한 번은 30대 여성에게 질문을 받아 보겠습니다
30대 여성 손들어주세요
[안귀령 부대변인]
어떤 분이 손을 드시는 거예요
[화면 자막]
안귀령 어떤 분이 손을 드시는 거예요
"네, 마이크 전해드리겠습니다"했는데
[안귀령 부대변인]
그래서
네 마이크 전해드리겠습니다
하셨는데
네 제가 40대지만 발언을 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제가 40대지만
발언을 하겠습니다
[안귀령 부대변인]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화면 자막]
만으로 30대이신가?
[오윤혜 어쩌다 MC]
만으로 30대이신가?
어떡해해야 돼
[권혁기 의전비서관]
짜여져 있는 각본으로
[화면 자막]
권혁기 (이 대통령) "짜여져 있는 각본으로
권혁기 소통을 해서는 정답이 안 나온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소통을 해서는 정답이 안 나온다
[오윤혜 어쩌다 MC]
어머나
[권혁기 의전비서관]
해법이 안 나온다
[화면 자막]
권혁기 해법이 안 나온다
권혁기 그래서 국민을 믿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국민을 믿고
국민의 자정 능력을 믿고 열어라
[화면 자막]
권혁기 국민의 자정 능력을 믿고 열어라
권혁기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게 열어라"
[권혁기 의전비서관]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게 열어라
시장과 도지사 시절에
[화면 자막]
권혁기 시장과 도지사 시절에
권혁기 이런 <타운홀 미팅>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런 타운홀 미팅을
많이 해보신 거죠 대통령꼐서는
[화면 자막]
권혁기 대통령꼐서는 많이 해보신 거죠
권혁기 그래서 '국민을 믿으면 된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국민을 믿으면 된다
국민을 믿으면
또 대통령꼐 한 수 배웠습니다
[화면 자막]
권혁기 또 대통령꼐 한 수 배웠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을 믿으신 것 같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집단지성의 힘을 믿으신 것 같아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맞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네
[오창석 어쩌다 MC]
저도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지만
[화면 자막]
창석 제가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히지만
창석 저도 로비를 엄청 받습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저도 로비를 엄청 받습니다
예를 들어서 타운홀 미팅하면
[화면 자막]
창석 예를 들어서 <타운홀 미팅>하면
창석 자기 착장을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서
[오창석 어쩌다 MC]
자기 착장을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서
[오윤혜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창석 '안귀령 부대변인한테 좀 전달해 달라'
[오창석 어쩌다 MC]
안귀령 부대변인한테 좀 전달해 달라
[오윤혜 어쩌다 MC]
들여보내 달라는 말하는거죠
[화면 자막]
창석 '내가 손들고 있으면 제발 내 질문을'
[오창석 어쩌다 MC]
내가 손들고 있으면 제발 내 질문을
한 번도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화면 자막]
창석 한 번도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래요
[안귀령 부대변인]
아 근데 저는 그렇게 하시는분한테는 발언 기회를 안 드리는데
[화면 자막]
"그런 분에게는 발언 기회 없습니다"
[안귀령 부대변인]
그거를 대통령께서 한번 눈치채시고
[화면 자막]
안귀령 그거를 대통령께서 한번 눈치채시고
안귀령 물건 흔들거나 소리 지르는 분한테
[안귀령 부대변인]
이렇게 뭐 물건 흔들거나 소리 지르거나 하시는 분한테
어 그 안귀령 부대변인은 그런 사람 안 주던데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화면 자막]
안귀령 부대변인은
그런 사람에게
기회 안 주던데?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재명 타운홀 미팅은 3무입니다
[화면 자막]
이재명 <타운홀 미팅>은 3무(無)
[오윤혜 어쩌다 MC]
3무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의 3무(無)
편집이 없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편집이 없죠 왜
라이브니까 당연히
[오윤혜 어쩌다 MC]
없고
[오창석 어쩌다 MC]
편집이 없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두번쨰 연출이 없습니다
짜고치는게 없어요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의 3무(無)
2. 연출이 없다
[오창석 어쩌다 MC]
예 날것입니다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의 3무(無)
3.'입틀막'이 없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세번쨰 입틀막이 없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맞아요
입틀막이 없어~
[권혁기 의전비서관]
없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오히려 다
[화면 자막]
원하는 대로 그냥 말씀하시면 돼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원하는 대로 그냥 말씀하시면 돼요
[오창석 어쩌다 MC]
그래서 정말 어 수준이 약간 널뛸 때가 있어요
[화면 자막]
질문의 수준이 약간 널뛸 때가 있어요
[오윤혜 어쩌다 MC]
아 그래?
[화면 자막]
'저거를 대통령한테 왜 물어보지?'
[오창석 어쩌다 MC]
저거를 대통령한테 왜 물어보지?
이런 것들도 있고
정말 중요헌 얘기도 많이 나오고
[화면 자막]
정말 중요헌 얘기가 많이 나오는 타운홀 미팅
[오창석 어쩌다 MC]
안귀령 부대변인님이 사회를 많이 보셨으니까
[화면 자막]
<타운홀 미팅> 사회
너무 힘들어요
[안귀령 부대변인]
너무 힘들어요
이제 울산 내려가는 비행기 안에서
[화면 자막]
안귀령 울산 내려가는 비행기 안에서
안귀령 (대통령이) 갑자기 일정을 소화하시고
[안귀령 부대변인]
갑자기 이제 일정을 소화하시고
시장을 또 가신다는 거예요
[화면 자막]
안귀령 시장을 또 가신다는 거예요
[오창석 어쩌다 MC]
아 맞아 울산에 있을 떄 시장에 가시
[화면 자막]
안귀령 의전비서관님이 "가셔야지" 하시는 거예요
가셔야지
[안귀령 부대변인]
의전비서관님이 가셔야지 하시는 거예요
안 말리시는 거예요
[화면 자막]
안귀령 안 말리시는 거예요
[오윤혜 어쩌다 MC]
근데 말린다고 되는 경우가 있습니까 종종
[화면 자막]
이재명 대통령
말린다고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까?
아예 없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예 없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봐봐요
[오창석 어쩌다 MC]
안될걸 알고 있기 떄문에
[화면 자막]
어차피 안 들을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니 대통령님이 국민을 만나는데 그걸 어떻게 말립니까
[화면 자막]
대통령이 국민을 만나는데 그걸 어떻게 말립니까
너무 밝은 표정으로 "가야지, 시장"
[안귀령 부대변인]
너무 밝은 표정으로 어~ 가야지 시장
[화면 자막]
윤혜 그러면 그렇게 생중계하는 거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면 그렇게 생중계하는 거
국무회의 생중계하는 거
[화면 자막]
윤혜 국무회의 생중계하는 거
윤혜 최근에는 어린이날 행사도 있었고
[오윤혜 어쩌다 MC]
또 최근에는 어린이날 행사도 있었고
이런 행사나 기획 어떻게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뤄지는거에요?
[화면 자막]
Question
행사나 기획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지는지?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러니까 어린이날 행사 같은 경우는
[화면 자막]
어린이날 행사는 보건복지부에서 기획
[권혁기 의전비서관]
보건복지부에서 기획하는 행사에요
[오윤혜 어쩌다 MC]
복지부에서~
[화면 자막]
(친구들과 안녕~)
[화면 자막]
권혁기 대통령의 행사를 주관하는 부처가 다 있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의 행사를 주관하는 부처가 다 있습니다
복지부가 참 알차게 잘 꾸려서 갖고 왔어요
[화면 자막]
권혁기 복지부가 참 알차게 잘 꾸려서 갖고 왔어요
권혁기 그래서 그날 대통령 행사를 진행을 했는데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이제 그날 대통령 행사를 진행을 했는데
그림보면 왜 어린아이가 갑자기
[화면 자막]
권혁기 영상 보면 어린아이가 갑자기
권혁기 대통령 앞에서 텀블링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 앞에서 텀블링을
[오윤혜 어쩌다 MC]
맞아~
[화면 자막]
갑자기 대통령 앞에서 옆돌기를 하는 아이
전설의 사진이에요
[오창석 어쩌다 MC]
전설의 사진이에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돌발상황입니다 이건
[화면 자막]
돌발상황 발생
저도 옆에 있다가 깜짝 놀라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도 옆에 있다가 깜짝 놀라
두가지 돌발상황이 있었는데 어린이날
[화면 자막]
그날 발생한 2가지 돌발 상황
[권혁기 의전비서관]
첫번째는 그 아이의 돌발상황은 그 아이의 텀블링
[화면 자막]
깜짝
돌발상황 1. 아이의 텀블링
경호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경호도 놀라고 저도 놀라고
두번째는 사인입니다
사인
[화면 자막]
돌발상황 2. 대통령의 사인
[권혁기 의전비서관]
원래 대통령이 어린이들에게
[화면 자막]
권혁기 원래 대통령이 어린이들에게
권혁기 사인해 주는 프로그램은 없었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사인해 주는 프로그램은 없었어요
그런데 한 아이가 대통령한테
[화면 자막]
권혁기 그런데 한 아이가 대통령한테
권혁기 부탁이 있다고 그러면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런데 한 아이가 대통령한테
부탁이 있다고 그러면서
이따가 사인해 달라고 했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이따가 사인해 달라고 했는데
대통령께서 "어, 그래" 그랬더니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께서 어 그래 그랬더니
이제 그 옆에 있던 아이들이 다
[화면 자막]
옆에 있던 아이들이 다
"나도요, 저도요"해버리니까
[권혁기 의전비서관]
나도요 나도요 저도요 해버리니까
100명을 다 사인을 해 줄 수 있을까
[화면 자막]
'100명을 다 사인을 해 줄 수 있을까'
계산을 하셨을 거 아니겠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제 계산을 하셨을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다른 행사의 진행에
[화면 자막]
권혁기 그러면 다른 행사 진행에
권혁기 방해가 될 수도 있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방해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사진 찍기로 대체하면 안 될까?
[화면 자막]
사진 찍기로
대체하면 안 될까?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랬더니 아이들이 이구동성으로
[화면 자막]
#!@$%
이구동성으로 항의하는 아이들
[권혁기 의전비서관]
항의를 안된다고 하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안된다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어
[오윤혜 어쩌다 MC]
아이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래서 대통령께서
[화면 자막]
"알았다, 약속대로 한다"
[오윤혜 어쩌다 MC]
100명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전원다 사인을 해주셨죠
[화면 자막]
[놀다 온 사이에 사인회가 열렸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대통령께서는 후반부의 프로그램은 못 보내셨어요
[화면 자막]
100명의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 준 대통령
[권혁기 의전비서관]
행사 중반부부터는 현장에서 생긴 약속 떄문에
[화면 자막]
아이들을 위해
행사 뒷부분은 PASS
[권혁기 의전비서관]
그 100명의 아이들에게 사인을 다 해주셔 갖고
[오윤혜 어쩌다 MC]
진짜요 우리 대통령님
[안귀령 부대변인]
의전비서관님이 그 사인을 위한 부스를 만드셨어요
[화면 자막]
즉석에서 사인 부스를 만든 의전비서관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 만들었죠
[오윤혜 어쩌다 MC]
네
[안귀령 부대변인]
테이블이랑
[화면 자막]
테이블이랑 어디에서 종이 갖고 오라고 하셔서
[안귀령 부대변인]
테이블이랑 어디에서 종이 갖고 오라고 하셔가지고
[화면 자막]
응급조치로 만들었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응급조치로 만들었습니다
[화면 자막]
진짜 고생하셨네
[오윤혜 어쩌다 MC]
진짜 고생하셨네
대통령꼐서 행사 이후에 나오는
[화면 자막]
윤혜 대통령꼐서 행사 이후에 나오는
윤혜 언론이나 시민들 반응들, 댓글들
[오윤혜 어쩌다 MC]
언론이나 시민들 반응들 댓글들
이런 거 많이 보실 것 같은데
[화면 자막]
윤혜 이런 거 많이 보실 것 같은데
Question
가장 만족했던
반응이나 행사는?
[오윤혜 어쩌다 MC]
혹시 가장 만족하셨던
반응이나 행사가 있나요?
[안귀령 부대변인]
저는 개인적으로
[화면 자막]
안귀령 저는 개인적으로
안귀령 어린이날 며칠 뒤에 있었던
[안귀령 부대변인]
어린이날 며칠 뒤에 있었던
어버이날 행사가
[화면 자막]
안귀령 어버이날 행사가
안귀령 많은 국민들에게 울림을 줬던 것 같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많은 국민들에게 울림을 줬던 것 같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너무 슬펐어요
[화면 자막]
너무 슬펐어요
출처 : KTV
순직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부모님꼐 카네이션 전달
[권혁기 의전비서관]
순직한 소방관님의 부모님들꼐
[안귀령 부대변인]
카네이션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안귀령 부대변인]
달아드리는
[오윤혜 어쩌다 MC]
달아드리고
[안귀령 부대변인]
달아드리는데
[화면 자막]
달아드릴 때부터 눈물이
글썽글썽하셨던 것 같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달아드릴 때부터 눈물이
글썽글썽하셨던 것 같아요
그러시면서 기념사하시는데
현장에서도 많이들 눈물을 훔치셨죠
[화면 자막]
(대통령) 기념사 하시는데
현장에서도 많이 눈물을 훔치셨죠
옆에서 의전비서관님도 울고
[안귀령 부대변인]
옆에서 의전비서관님도 울고
[오윤혜 어쩌다 MC]
아 진짜 다 울어
그거보는 우리도 울고
[오창석 어쩌다 MC]
맞아요
[화면 자막]
그거 보는 우리도 울고
그렇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거
[오윤혜 어쩌다 MC]
그렇게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거
저희도 거의
처음 들가지고
[화면 자막]
저희도 거의
처음 들어서
출저 : JTBC
북받쳐 오르는 눈물이라는게 그런 거였던 것 같아요
[오창석 어쩌다 MC]
북받쳐 오르는 눈물이라는게 그런 거였던 것 같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맞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진심이 정말 잘 전달됐던 행사였다
네
[화면 자막]
진심이 정말 잘 전달됐던 행사였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
[화면 자막]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시려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다음 행사장으로 이동하시려고
이제 차량에 탑승을 하셨는데
[화면 자막]
권혁기 차량에 탑승을 하셨는데
권혁기 계속 울고 계셔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계속 울고 계셔 갖고
제가 이제 경호처에
[화면 자막]
권혁기 제가 경호처에
권혁기 다음 장소 이동할 때까지
[권혁기 의전비서관]
권혁기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까지
[화면 자막]
차량 속도를 낮춰라고 요청을 했어요
[권혁기 의전비서관]
차량 스피드를 낮추라고 요청을 했어요
왜냐하면
[오윤혜 어쩌다 MC]
섬세하시다
[화면 자막]
섬세하시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예예
[화면 자막]
권혁기 아무래도 감정이 북받친 상태에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감정이 아무래도 북받친 상태에서
[오윤혜 어쩌다 MC]
남아계시니까
[권혁기 의전비서관]
다음 현장에 가실 수는 없으시니까
[화면 자막]
권혁기 다음 현장에 가실 수는 없으시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음~
[안귀령 부대변인]
저는 비서관님 우시는 것도 처음 봤어요
[화면 자막]
저는 비서관님 우시는 것도 처음 봤어요
갱년기세요?
[오윤혜 어쩌다 MC]
갱년기세요?
[화면 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윤혜 어쩌다 MC]
자~
[권혁기 의전비서관]
네~
[화면 자막]
그럴 수 있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그럴 수 있습니다
오늘 진짜 두 분 이야기 들으니까
[화면 자막]
윤혜 오늘 두 분 이야기 들으니까
윤혜 역시 대통령님의 최측근이시잖아요
[오윤혜 어쩌다 MC]
역시 대통령님의 최측근이시잖아요
[오창석 어쩌다 MC]
맞아요
[화면 자막]
그래서 더 생생하고
[오윤혜 어쩌다 MC]
그래서 더 생생하고
아 우리가 알고 있었던 화면에서 봤던
[화면 자막]
윤혜'우리가 알고 있었던, 화면에서 봤던
윤혜 대통령의 모습이 거의 99% 진실이다
[오윤혜 어쩌다 MC]
대통령의 모습이 거의 99% 진실이다
[오창석 어쩌다 MC]
네
[화면 자막]
윤혜 찐이다' 이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오윤혜 어쩌다 MC]
찐이다 이런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화면 자막]
윤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가장 진솔한 이야기가 나왔던 같고요
[화면 자막]
가장 진솔한 이야기가
나왔던 같고요
[오창석 어쩌다 MC]
짧게 두 분께
나에게 청와대란?
[화면 자막]
나에게 청와대란?
[오창석 어쩌다 MC]
이라는 질문을 각각드리면서 마무리하면 될거 같습니다
[화면 자막]
권혁기 아까 우리 오 사회자님이 저한테
[권혁기 의전비서관]
아까 우리 오 사회자님이 저한테
원래 뭐 하던 분이냐고
[화면 자막]
권혁기 '원래 뭐 하던 분이냐'고
권혁기
청와대 의전비서관
[권혁기 의전비서관]
저에게 청와대는 숙명
[화면 자막]
청와대는 숙명
[권혁기 의전비서관]
제가 이번 청와대가 세번째입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아 그래요?
[오윤혜 어쩌다 MC]
와~
[화면 자막]
3번째 청와대 근무
노무현 정부 행정관
문재인 정부 춘추관장
이재명 정부 의전비서관
[권혁기 의전비서관]
노무현 대통령 행정관으로
청와대 근무를 처음 했었고요
[화면 자막]
권혁기 노무현 대통령하고 이재명 대통령하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노무현 대통령하고 이재명 대통령하고
똑같은 점이 너무 많아요
[화면 자막]
권혁기 똑같은 점이 너무 많아요
권혁기 순간순간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서
[권혁기 의전비서관]
순간순간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서
아 저거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인데
[화면 자막]
권혁기 '아, 저거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인데'
권혁기 일을 하면서 이런 걸 많이 느낍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이런 걸 많이 느낍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화면 자막]
권혁기 이재명 대통령이
권혁기 노무현 대통령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권혁기 의전비서관]
노무현 대통령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조금씩 이루어 가고 있는 모습도 보여요
[화면 자막]
권혁기 조금씩 이루어 가고 있는 모습도 보여요
[오윤혜 어쩌다 MC]
음~
[화면 자막]
권혁기 지방분권이나 국가 균형 발전
[권혁기 의전비서관]
지방분권이랄까 국가 균형 발전
이런 부분에서
[화면 자막]
권혁기 이런 부분에서
권혁기 잘 이루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잘 이루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주 정부의 숙원 사업도
[화면 자막]
권혁기 그래서 민주 정부의 숙원 사업도
권혁기 잘 완수를 하고
[권혁기 의전비서관]
잘 완수를 하고
우리 이재명님의 대통령의 철학이
[화면 자막]
권혁기 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이
권혁기 잘 반영이 돼서
'성공한 대통령으로 모시는 게 나의 꿈"
[권혁기 의전비서관]
성공한 대통령으로 모시는 게 제 꿈입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와~ 이렇게 노련한 분들이
[화면 자막]
윤혜 이렇게 노련한 분들이
윤혜 청와대 곳곳에 숨어 계시다 보니까
[오윤혜 어쩌다 MC]
곳곳에 숨어 계시다 보니까
나라가 이렇게 잘 돌아가는 거예요
[화면 자막]
윤혜 나라가 이렇게 잘 돌아가는 거예요
[오창석 어쩌다 MC]
맞아요
[화면 자막]
아니, 어떻게 세 번이나?
[오윤혜 어쩌다 MC]
아니 어떻게 세 번이나?
꽁꽁 숨어 계셨네 나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화면 자막]
꽁꽁 숨어 계셨네, 나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실력자인 거죠
[오창석 어쩌다 MC]
실력자인 거죠
[화면 자막]
노무현 정부
몇 년도에 (청와대에) 계셨어요?
[안귀령 부대변인]
몇 년도에 계셨어요?
노무현대통령님
[권혁기 의전비서관]
2003년도죠
[안귀령 부대변인]
아~
[화면 자막]
그러면 지금 점점 승진하신 거죠?
[오윤혜 어쩌다 MC]
그러면 지금 점점 승진하신 거죠?
지금
[권혁기 의전비서관]
네
[화면 자막]
네
아, 다행입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 다행입니다
[화면 자막]
승진해야죠, 20년이 지났는데
[권혁기 의전비서관]
승진해야죠 20년이 지났는데
[오윤혜 어쩌다 MC]
그니까~그니까~
[화면 자막]
안귀령 부대변인에게 청와대란?
[오창석 어쩌다 MC]
안귀령 부대변인에게 나에게 청와대란?
[안귀령 부대변인]
어.. 저에게 청와대란 꿈입니다
[화면 자막]
"나에게 청와대는 꿈"
안귀령 노무현 대통령님 말씀 주셨는데
[안귀령 부대변인]
그 노무현 대통령님 말씀 주셨는데
[화면 자막]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안귀령 2004년에 노무현 대통령남 계실 때
[안귀령 부대변인]
안귀령 2004년에 그 노무현 대통령남 계실 때
그 청와대 초청으로 영빈관에서
[화면 자막]
안귀령 청와대 초청으로 영빈관에서
안귀령 만찬을 했던 적이 있거든요
[안귀령 부대변인]
이렇게 만찬을 했던 적이 있거든요
그때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게
[화면 자막]
안귀령 그때 (비서관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게
안귀령 지금으로 따지면 '타운홀 미팅' 같은 자리였고
[안귀령 부대변인]
지금으로 따지면 타운홀 미팅 같은 자리였고
[화면 자막]
2004년 12월 27일
청소년특별회의
안귀령
당시 중3
안귀령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이 뭐냐'고 물어보셨어요
[안귀령 부대변인]
노무현 대통령께서 꿈이 뭐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래서 그떄 현장에 이렇게 기자들이 많아서
[화면 자막]
안귀령 그래서 그때 현장에 기자들이 많아서
안귀령 '아, 언론사에 가면
[안귀령 부대변인]
아~언론사에 가면
청와대에 올 수 있겠구나 싶어서
[화면 자막]
안귀령 청와대에 올 수 있겠구나' 싶어서
안귀령 '나는 나중에 꼭 언론인,
[안귀령 부대변인]
나는 나중에 꼭 이제 언론사 언론인
뭐 아나운서 기자가 되고 싶다
[화면 자막]
안귀령 아나운서, 기자가 되고 싶다'
[안귀령 부대변인]
그래서 나중에 제가 인터뷰할게요
이렇게 얘기를 했던적이 있거든요
[화면 자막]
나중에 제가
인터뷰할게요
[안귀령 부대변인]
어린 마음에 대통령께
[화면 자막]
안귀령 어린 마음에 '대통령께
안귀령 나의 꿈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안귀령 부대변인]
나의 꿈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이걸 꼭 이뤄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고
[화면 자막]
안귀령 이걸 꼭 이뤄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고
안귀령 그래서 좀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안귀령 부대변인]
그래서 좀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쨋든 꿈을 이뤘을 떄는
[화면 자막]
안귀령 그런데 꿈을 이뤘을 떄는
안귀령 이미 보내드려야 했던 상황이 됐고
[안귀령 부대변인]
이미 보내드려야 했던 상황이 됐고
2022년에 당시 대선 캠프에 영입이 되면서
[화면 자막]
안귀령 2022년에 당시 대선 캠프에 영입이 되면서
안귀령 이재명 당시 후보님을 만나서는
[안귀령 부대변인]
이재명 당시 후보님을 만나서는
아 이분 꼭 대통령 만들어서
청와대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화면 자막]
'아, 이분 꼭 대통령 만들어서
청와대에서 일 해보고 싶다'
[오윤혜 어쩌다 MC]
네
[안귀령 부대변인]
그래서 저에게 이제 꿈을 심어준 곳이기도하고
[화면 자막]
"청와대는 나에게 꿈을 심어준 곳"
"내가 꼭 일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졌던 곳"
[안귀령 부대변인]
그리고 내가 꼭 일해보고 싶다는 꿈을 이렇게 가졌던 곳이기도해서
저에게 청와대는 꿈인거 같고요
[화면 자막]
"나에게 청와대는 꿈"
"많은 국민들께서 꿈을 꿀 수 있으면 좋겠다"
[안귀령 부대변인]
그리고 많은 국민들께서 꿈을 꿀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데에
[화면 자막]
안귀령 그리고 그 꿈을 이루는 데에
안귀령 '여러 가지 편견이나 제한이 없이
[안귀령 부대변인]
여러 가지 편견이나 제한이 없이
그 꿈을 이루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화면 자막]
안귀령 그 꿈을 이루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안귀령 생각을 가지고
[안귀령 부대변인]
생각을 가지고
그 좀 이바지 하고
[화면 자막]
안귀령 이바지 하고
안귀령 '일을 하고 싶다,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안귀령 부대변인]
일을 하고 싶다 역할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화면 자막]
안귀령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셨네
지금 꿈꾸고
있는 것 같아
[오윤혜 어쩌다 MC]
아~ 꿈을 이루셨네
지금 꿈꾸고 있는 것 같아
나도 꿈을 꿔야겠다
[화면 자막]
나도 꿈을 꿔야겠다
[오윤혜 어쩌다 MC]
아 정말 멋진 두분과 얘기 나누다 보니까
[화면 자막]
윤혜 멋진 두 분과 얘기 나누다 보니까
윤혜 벌써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그렇습니다
[오윤혜 어쩌다 MC]
오늘 두 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화면 자막]
오늘 두 분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오윤혜 어쩌다 MC]
어쩌다 청와대 오늘 1화니까 여러분
좋아요 댓글 잊지 마시고 많은분들에게도 소문 많이 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창석 어쩌다 MC]
고맙습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
감사합니다
[화면 자막]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