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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인 나라

영상으로 만나는 대통령

[화면 자막] [지금은 ASMR시간입니다] [번뇌 삭제] [지금은 ASMR시간입니다] [번뇌 삭제] [지금은 ASMR시간입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이재명 대통령] 축하드립니다 [김혜경 여사] 스님 안녕하셨어요 [이재명 대통령] 날씨가 좋네요 예 그렇지요 예 [음성 자막]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별 말씀을요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드리죠 날씨도 좋고 너무 좋은 날입니다 [음성 자막] 대종사께서 이재명 대통령님과 김혜경 여사님 우원식 국회의장님도 함께 입장하고 부처님의 지혜 광명으로 세상의 모든 악을 물리치고 평화롭고 화합된 세상을 기원하며 공양 올립니다 [화면 자막]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대자대비함이 온 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 뜻깊은 봉축법요식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원로회의 의장 자광 대종사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사부대종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랜 세월 우리 삶 속에 함께해 왔고, 국가적 위기와 슬픔을 맞이할 때마다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외된 이웃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전쟁과 가난, 재난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도 언제나 사찰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고, 그렇기에 우리 국민들은 삶에 지칠 때마다 사찰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생들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를 더 단단한 공동채로 만들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이 분명합니다 부처님꼐서 말씀하셨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 지금 우리 사회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상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주권정부는 부처님의 이 귀한 말씀들을 등불로 삼겠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만인이 존귀하고 누구나 평등하다'는 그 가르침을 꼭 실천하겠습니다 원융회통(圓融會通)의 정신을 깊이 새기며, 하나 된 힘으로 국민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전국을 밝히는 연꽃 등 하나하나가 서로의 마음을 잇는 희망의 빛이 되어, 대한민국 우리 사회를 더욱 따사한 공동체로 밝혀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부처님의 자애와 지혜가 온 세상에 더 넓고 더 깊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다시 한번 봉축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부처님의 대자대비함이 온 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 뜻깊은 봉축법요식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종정 중봉 성파 대종사님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원로회의 의장 자광 대종사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사부대종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은 오랜 세월 우리 삶 속에 함께해 왔고 국가적 위기와 슬픔을 맞이할 때마다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외된 이웃의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전쟁과 가난 재난과 사회적 갈등 속에서도 언제나 사찰의 등불은 꺼지지 않았고 그렇기에 우리 국민들은 삶에 지칠 때마다 사찰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생들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우리 사회를 더 단단한 공동채로 만들어 준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이 분명합니다 부처님꼐서 말씀하셨습니다 미움은 미움으로 사라지지 않고 오직 자비로써 사라진다 지금 우리 사회에도 서로 다른 생각을 화합하고 아우르는 배려와 이해의 정신 각자도생이 아닌 공존상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주권정부는 부처님의 이 귀한 말씀들을 등불로 삼겠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만인이 존귀하고 누구나 평등하다는 그 가르침을 꼭 실천하겠습니다 원융회통(圓融會通)의 정신을 깊이 새기며 하나 된 힘으로 국민과 나라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전국을 밝히는 연꽃 등 하나하나가 서로의 마음을 잇는 희망의 빛이 되어 대한민국 우리 사회를 더욱 따사한 공동체로 밝혀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부처님의 자애와 지혜가 온 세상에 더 넓고 더 깊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다시 한번 봉축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음성 자막] 큰 박수로 배웅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와~ [화면 자막] 대한불교천태종 관문사 [김혜경 여사] 반갑습니다 스님 [음성 자막] 정말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별말씀을 [김혜경 여사] 너무 반갑습니다 [음성 자막] 반갑습니다 [김혜경 여사] 잘 지내셨어요? [이재명 대통령] 축하드립니다 [음성 자막]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별말씀을 와 봐야지 [음성 자막]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재명 대통령] 오늘 여기 계셨던거에요? [음성 자막] 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건강하세요 대통령님~ 훌륭하십니다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이랑 셀카 한 번 와~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진 한 장만 여기 어머니랑 잠깐만 잔깐만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어 보고 싶었어요~ 오~ [화면 자막] 한국불교태고종 청련사 [번뇌 삭제] [이재명 대통령] 네 반갑습니다 [화면 자막]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국의 사부대종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을 봉축하기 위해 한국불교태고종의 유서 깊은 도량, 이 청련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불자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빠른 변화에, 사회적 갈등에 서로의 마음을 살필 여유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모든 중생들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수많은 위기의 순간마다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평온해야 세상이 평화롭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움 대신 자비심을, 불안 대신 평안을 채워나갈 때, 우리의 공동체가 상생과 통합의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화합하는 '화쟁'의 정신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자타불이'(自他不二)'의 가르침은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가르침입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함께 걸어가는 마음, 그것이 바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참된 뜻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오늘 밝히는 연등 하나하나에 국민의 안녕과 공동체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상처 입은 마음에는 희망의 빛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불기 22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우리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녹음이 짙어가는 이 아름다운 오월,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국의 사부대종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을 봉축하기 위해 한국불교태고종의 유서 깊은 도량 이 청련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불자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빠른 변화에 사회적 갈등에 서로의 마음을 살필 여유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말씀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모든 중생들이 서로를 배척하기보다 이해하고 대립하기보다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은 수많은 위기의 순간마다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 마음이 평온해야 세상이 평화롭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움 대신 자비심을 불안 대신 평안을 채워나갈 때 우리의 공동체가 상생과 통합의 길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화합하는 화쟁의 정신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자타불이의 가르침은 오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가르침입니다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함께 걸어가는 마음 그것이 바로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참된 뜻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오늘 밝히는 연등 하나하나에 국민의 안녕과 공동체의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상처 입은 마음에는 희망의 빛이 가득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불기 22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우리 국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녹음이 짙어가는 이 아름다운 오월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성불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음성 자막] 어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떡해 반갑습니다 너무 좋아요 존경합니다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축하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