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막
[화면 자막]
풍요가 여무는 한가위
2026. 5. 15. '26년 모내기 행사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연주 : 플루트 이은하, 바이올린 오고은
마주한 마음에
정을 나누는
2026. 1. 23. 울산 남창옹기종기시장 방문
2026. 8. 11. 국립소방병원 방문
2026. 7. 30.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 방문
함께하는 대한국민
2026. 5. 5. 어린이 대공원 방문
2026. 6. 6. 길동복조리시장 방문
[이재명 대통령]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재외동포 여러분.
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았습니다.
평소 미처 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과 더불어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르는 때입니다.
저 역시 이 기회를 빌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를 살아내고 계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벽이 채 밝기도 전에 거리로 나와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
우리의 밥상을 위해 땀 흘리는 농어민 여러분.
밤낮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군인, 경찰, 소방관과 의료진 여러분.
그리고 머나먼 타국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자랑스러운 재외동포 여러분까지.
저마다 살아가는 곳도, 하는 일도, 걸어온 길도 다르지만 나라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하나일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만들고, 또 내일을 열어 가고 계신 위대한 우리 ‘대한국민’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감사하고, 또 영광스럽습니다.
세상 어디에 있든 같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는 한가위입니다.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추어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습니다.
[김혜경 여사]
그리운 이에게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이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
2026.09.25.
고마운 마음, 따뜻한 한가위ㅣ 이재명 대통령 부부 추석 인사
-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