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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화면 자막]
이재명 대통령
모 심었네
(세상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 같은..)
대구 군위군 소보면 도산1리 우무실마을
1일 농부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
위하여
[음성 자막]
위하여
[화면 자막]
그리고 우무실마을
주민들
[음성 자막]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먼 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고
[이재명 대통령]
아이고
[음성 자막]
우리 마을 최고 고령자 98세 우리 부녀회장님 시어머님
[이재명 대통령]
아 부녀회장님 시어머님
[음성 자막]
아이고 반갑습니다 여기까지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 동네 동네분들이 많네요
[음성 자막]
예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왜 앉아 있어요
[음성 자막]
대통령님 보고 싶어서
대통 나라님 보고 싶어서 오셨
96이
좀 닮았습니다 닮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예 여기 많이 많이 계시네요
[음성 자막]
많이 계십니다 우리 동네 큽니다
먼 길 오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예?
[음성 자막]
92이라고
[이재명 대통령]
92이면 여기 어르신 비하면 처녀시네 처녀
[음성 자막]
감사합니다
이 먼 길 오시느라고
우리 동네가 너무나 영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고향이 안동인데
초등힉교 친구들 좀 만나고
[음성 자막]
아 그래 예
[이재명 대통령]
예 반갑습니다
[음성 자막]
사진으로 뵙는 거보다 훨씬 낫다
박수
[화면 자막]
(일 합시다)
(가만있어 보자..)
송미령장관님도..
[이재명 대통령]
장관님도 일하셔야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저요?
[이재명 대통령]
장관님도 일 시켜야지
[화면 자막]
장관님도 일 시켜야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아니에요 저 대통령님 하시기로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아니야 일시켜야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아 진짜
[이재명 대통령]
어 노시려 그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예?
지금 모내기가 한 전국적으로는 6.7%
[이재명 대통령]
얼마 안 됐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예 지금 초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직은 논에 물도 안 된데가 많던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예 여기는 지금이 사료 걷어낸 다음에 그다음에 한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아 사료로 걷어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예 요 지금 사료 작물로 쓰려고 저 사료 쓰려고 해놓 거라요
지금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 예
공룡을 만들어서 보내고 이제 서래질 해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겨울에 저런 거예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예
[음성 자막]
제가 먼저 시범 한번 보여 드리고
[화면 자막]
(미션1)
모판을 이앙기에 넣는다
[음성 자막]
대통령님꼐서 한 두 개 정도
한 번 봐 주십시오 사진좀 찍게
여기
[이재명 대통령]
사진 찍어줘
[음성 자막]
여기 여기를 잡으셔야 돼
[이재명 대통령]
생각보다 잘하죠
[음성 자막]
제가 안해도 돼
[이재명 대통령]
품종 품종은 뭐예요?
[음성 자막]
영호진
[이재명 대통령]
네?
[음성 자막]
영호 영호진
[이재명 대통령]
영호진
[음성 자막]
대통령님 먼저 안으시고
[화면 자막]
(미션2)
이앙기로 모를 심는다
[음성 자막]
그리고 이제
요거를
저걸로 다 가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위치는?
[음성 자막]
위치는 저희가 지금 저 앞에 저기 빨간 뒷대를 뽑아 놓거든요
붙여서 붙여서 가면은 좋은데 지금 저희가요 선이 라인을 그려야 되는데 라인이 지금 생긴게 다르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
어떻게 운전을
[음성 자막]
제일 제일 좋으신 거는 저기 저 앞에 저 빨간 장갑이 붙어 있거든요 그 부분이랑 요 부분이랑 부분이랑 일직선이 되게
[이재명 대통령]
아
[음성 자막]
그렇게
저 끝에 가시면은 저희 기술장님이 계시는데
[이재명 대통령]
거기 넘겨서
[음성 자막]
예 거기 가시면은 이제 정지해 달라고 하시는데
이걸 당기셔서 정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자 아마 저기 가면 정지하면 요걸 당셔서 쓰시면 되고요 노면이 조금가 울퉁불퉁해서 핸들이 좀 많이 흔들릴겁니다
잡으셔 가지고 그렇게 하고 안으로 가고이 안 밟고
그럼 한 번 살짝 밀어 보시겠습니다
그럼 전 내리겠습니다
멀리 보시고 가시면 됩니다
[화면 자막]
(잼프점프)
(일을 티나게 하는 편..)
[음성 자막]
일한 거 같습니다
예 일한거 같습니다
[화면 자막]
(모야.. 부디 뽑히지 말아라..)
(갑자기 무슨바람이..)
(방제드론 날아가유)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되는 이앙기
현장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방제드론
(현재는 물만 있음)
내가 한 것보다 훨씬 낫네..
[이재명 대통령]
내가 한 것보다 훨씬 낫네
[음성 자막]
그렇죠
[화면 자막]
(새참이 왔어요)
(미션3)
새참먹으며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요새 귀농하면은 저기 마을 무슨 기금 내라고 괴롭힌다는 소문이 있던데
[부녀회장]
그렇지 않아요
[이재명 대통령]
여기는 안 그런가 보네요?
[이장]
저희 마을에 1사 1촌이라든지 농사 체험활동을 많이 해서 귀촌 귀농 인구가 47명입니다
25가 들어가지고 47명의 인구를 증가해서
그래서 현재 97가구에 2백명 정도가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군위군 인구가 얼마에요?
[이장]
2만5천 정도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번에 농어촌 기본소득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지난번보다 경쟁률은 더 높아졌습니다
44개군이 응모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경복이 많이 안 됐지 않나 그때?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경북이 영양군만 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영양군 하나만
[이장]
국수 왔습니다
국수
[부녀회장]
우리 국수 이거는 우리
네 우리밀로
[이재명 대통령]
동네에서 삶은 거예요
[부녀회장]
네 네 네 우리밀로 해 갖고
[이재명 대통령]
밀농사도 지세요
[이장]
인근
[부녀회장]
두 분은또 우리가 농사를 지어 갖고
예예 정했어 우리 고에서 우리가 농사 지는거든 김치도 김장 김치 그고 간장도 우리가 장담어 갖고
[이찬호 농업인]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6년차 지금 재배하고 계속 이어나가고 있지만 처음에 이런 조금 농업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조금 다양한 장목들을 이렇게 재배하는 것이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 많은 청년들 분분들에게도 권해드리고 있는데
어 처음에 제가 시작할 때는 조금 이제 지역 내에서 주 품목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어 재배 시설이나 기술에 대한 조금 공부가 조금 어려웠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6년째 지금 잘 하고 있지만
조금 뭐 전국 단위라든지 비슷한 장목들이나 조금 그 조금
이제 많이도 안 하시는 장들 관련해서 조금 많이 도와주시고
지원해 주시면 저희 청년 농업인들이 모여서 또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수 있었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허브 농사 지으면 판로는 뭐 좀 많이 괜찮아요?
[이찬호 농업인]
이게 시장 자체가 워낙 작다 보니까 그 공반장에 주로 판매를 해서 낼 수 있는 장목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긴 하지만 저희는 전부 식거래로 판매하고 있고요
[이재명 대통령]
인터넷 판매로
[이찬호 농업인]
카페나 베이커이나 레스토랑 사장님들에게 직접 이렇게 나가고 있지만 뭐 지금 저희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전량 직거래로 판매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신수빈 농업인]
약간 여기 시골에 저는 종전에는 병원 국물을 했었는데
예 직업에 기천이 없다라는 거를 진짜 뼈다리게 느끼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20대 때 만났고 30대 때 만났습니다
그때 20대 때 주도적으로 무언가를이 시기에 한다는 그 힘이 진짜 놀라왔어 가지고 거기에서 또 동력 에너지를 받아서 저희도 같이 교류를 하고 나아가고 있는 중이고 저 같은 경우에는 여기 군위의 화산마을이라고 700고지 산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거는 치유농업이다 보니까 그 말을 많이 들어요 대통령님 치유농업 그거 돈되나
[이재명 대통령]
나도 한 번 물어보려고 했어
[신수빈 농업인]
이제 저희가 이제 살아가려고 하면
[이재명 대통령]
행복하게 살면 되지
[신수빈 농업인]
빠질 수 없는 것도 아이들이 키우고 있다 보니까 무시는 못하는 거 중에서 하나가 그 돈 되나라는 그 질문이었는데 돈 안 됩니다
근데 거기에서 보다 더 가치 있는 거를 얻고 있고 그리고 거기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방향을 하나씩 부딪히면서 경험을 하면서 이제 치유라는 거가 치유 농업이라는 거가 농업의 가치라 상생하면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일환 된 걸로 작년에 영남권에 네개소에서 이제 기관이랑 농장이랑 같이해서 그 효과 검증됐는 거를 기반으로 원래는 경상권에서는 어 두 개 성주군하고 경산시에 지역 사회 투자 서비스 사업으로 해서 바우처 사업이 치유 농업과 복지가 상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도 좀 가치를 올리고 고정된 수익을 찾고자 그런게 복지와 농업이 같이 협력될 수 있는 구조가 조금 더 마련됐으면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자녀들도 있어요
[신수빈 농업인]
자녀 아들레미 둘 있습니다
[홍성준 농업인]
저는 이제 귀농 12년 차 청년농업이라기보다는 나이가 좀 많습니다 지금 한우를 키우고 있는데 예 지금 이제 방제업도 같이 이제 하면서 이제 하고 는데
[이재명 대통령]
방제업이라는게 용약 대신 쳐 준다 그 말이에요?
[홍성준 농업인]
그죠 그런 저는 이제 제거 직접 이제 농사를 한 15만 평료 짓는데 예 짓는데 예 변농사만 이제 수도장만 하고 있는데 저희 거 이제 하려고 하다가 보니까 옆에서 이제 자꾸 나이 드신 분들이 이제 연세 드신 분들이 저희 거도 좀 쳐도 저거도 좀 쳐도 해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그 옛날 이거 이거 이거
[홍성준 농업인]
맨날 이제 양장대 올미 들어가다가 이제 그렇게 시작해서 이제 지금 방제업을 이제 다시 또 하게 됐는데 참 저촌 초에는 요즘에 나이들 지금 너무 많아 가지고 예 그런게 많아서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지원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도 조금 늘어나야 되지 않을까 그 청년 지원 사업이 있기는 한데 나이 있어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45세까지에요?
[홍성준 농업인]
40세까지 그래서 이제 조금 늦게 기농이나 기촌하는 분들이 조금 정착하기에는 조금 사회적이나 그런 것도 문제가 좀 도움이 조금 비효율적이다해야 되나 그런게 많습니다
[음성 자막]
성준 씨는 오시기 전에요 스포츠 댄서 선수였습니다
[강지연 농업인]
네 안녕하세요 저는 군위에서 할머니 자두를 활용을 해 가지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
네 뭐라고요?
[강지연 농업인]
할머님의 자두 저희 할머니 자두
[이재명 대통령]
자두?
[강지연 농업인]
네 자두를 가지고 좀 이렇게
제 할머니께서 농사 지으신걸 가지고 네 창업을 했고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좀 죽은깨 있고 좀 이렇게 밴드 붙이고 요런 그 비품 자두를 가지고 저희 동네에서는 꼬다마라고 꼬마다마라고 해서 그 어른들이 귀엽게 부르신 별칭이 있어요 그래서 그 꼬다만를 가지고 어 창업을 했는지는 원래로 6년차가 되었고요 또 네 거의 비슷비슷한
[이재명 대통령]
비품 자두를 가지고 뭘 만들어서
[강지연 농업인]
비품 자두를 가지고 저는 지금 빵이랑 디저트류를 출시를 하면서 4계절 내내 분위 자두를 좀 먹을 수 있는 자두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원물의 특성상 한 계절밖에 공급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뭔가 겨울에도 임산부가 찾을 수가 있고 봄에도 아기들이 찾을 수 있듯이 그런 시장을 좀 공략을 해서 창업했는지는 현재 6년차가 되었고 아마 이제 곧 디저트가 나올 텐데 그때 보시면 아실 것 같고 저희 그 자두가 자두 시장이 정말 가능성이 있을까 너무 위험한 장목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었어요 네 근데 그 이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 자두가 한 4cm 정도 되는 지름에 있는 빵인데 얘를 쭉 쌓아 보면 에베레스트 산네 개를 쌓을 수 있을 정도로 제가 팔았습니다
팔고 네 이제 지역에 군위에서 자두가 생기는구나 자두가 군위에서 생기는구나 이렇게 좀 여러 가지 브랜딩을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몇 명이나 같이 일해요?
[강지연 농업인]
저는 지금 1인 기업으로 해서
[이재명 대통령]
생산 누가?
[강지연 농업인]
생산은 저희 OEM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군말 자두 분말까지 하는 거를 이제 기술 센터와 협업을 해서 직접 다 생산을 하고 그 빵과가 되려는데 그런 거
[이재명 대통령]
공장은 어디에 있어요?
[강지연 농업인]
강 공장 강원도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
강원도에
[강지연 농업인]
사실 자가 생산을 하고 싶어서
네 하고 싶어서
[이재명 대통령]
오늘 기회로 세계화되겠네
처음 먹어봤다고 하면 안 되지요
[부녀회장]
아직 여쪽에는 홍보가 안 되어 있어
[강지연 농업인]
맞아요 또 열심히 해야해요 제가 아직이 갈길이 많아요
[이재명 대통령]
뿌려야 되는데
[강지연 농업인]
아직 시장 오늘 많이 가져 왔습니다
[김이장]
칭찬 좀 해드리고 싶습니다 장관님하고 살농사 짓는 노민들에게 살만난 세상 만들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막걸리 맛있네요
[김이장]
예 저희 막 지역에서 뚱딴지라는 돼지 감자를 원료로 해가고 올려서
[이재명 대통령]
아 그래요
[김이장]
계시는 분들 같이 하셔 가지고 우리 대통령께서 저희 마을을 아주 축복하는 건서 한번 해 주십시오
[이재명 대통령]
자 그 우무실이라고 걱정거리 없는 마을이라고 진짜 온 세상이 걱정 없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자 우무실이 그 첫 번째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우무실의 번창을 위하여
[음성 자막]
위하여
아이 감사합세요
예
[김이장]
이 국수 삼 잡수 제가 하면 뭐일 마을에 수건 사업 좀 드리겠습니다
예 뭐 욕심이 좀 많은데 받아 주시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고수신데
[음성 자막]
아 이장님 대단하십니다
[김이장]
예 저희
후반 건설에서 우리 복지관 기근 건물도 개정받고 이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빼 달라 그 말이
[김이장]
아 예 그습니다
그러면 저 우리 대통령 국민주권부 우리이 대통령님께서 전 미래 에너지를 생각하시고
[이재명 대통령]
또 이렇게 만 개는 해야지
[김이장]
지금 올게 지금 만 개 1차원는 만 5,개 500개
[이재명 대통령]
저 밀어 붙이니까 많이 하세요
[김이장]
많이 사주십시오 그 저희들이 동네 자랑거리 한번 더 해도 되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고수신 거 같아
[김이장]
식당에 우리 경로당에 혼자 계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지금 주 5일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할머니들이 양지에 집에 계시면은 굶고 하시는데
[이재명 대통령]
그죠
[김이장]
한 10시 반만 되면 나오셔 가지고 마을 공동체에 사는 그 뭐 차는 걷게 안 많더라도 또 이렇게 해서 같이 나눠 먹고 그 그런 문화가 사라지면서 이제 할머니들 생일 전치로 우리 해관서 다 하게 되니까
매일 풍성한 이 마을에 대해서 아주 그 사기 좋은 마을로 지금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그 공동 수입이 있어야지
[김이장]
그래서 이제 그 햇빛 소득마을 좀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여기는 개통 연전에는 문제 없죠?
[음성 자막]
한번 파악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
여기가 여기는 경북은 여유가 있을거에요
[음성 자막]
경북 예
[김이장]
좀 맛있게 잡세요
[음성 자막]
우리 장님이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할 말이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준비가 잘되어 있어
[김이장]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는 안 먹어도 배가 부릅니다
[음성 자막]
수빈씨
[신수빈 농업인]
지금 타이밍에 들어가면 됩니까?
아 이장님 아직
[김이장]
우리 부녀 회장님 한 말씀도 못 했는데
[신수빈 농업인]
부녀회장님
[부녀회장님]
아니 하셔요 하셔요
[김이장]
인사 인사 한번 하시고
[부녀회장님]
하여튼이 먼길 오셔 갖고 우리 우무실 동네가 영왕입니다
대통령 옆에 언제 이래 앉아 보겠습니까 하여튼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김이장]
사진 좀 찍어 주소
[부녀회장님]
건강하시고 뭐 이장님 이래 부탁하신 거 좀 고려하셔서 좀
[이재명 대통령]
한번 한번 더 보고
[부녀회장님]
원만 해결해 드렸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이장]
네 선생님 한 마지막 하죠
[이재명 대통령]
보내줘
[신수빈 농업인]
대통령님 저희가 하고 있는게 치유농업인데 농업의 농천 자원이 어머무시하게 매력적인 자원들이 많지 않습니까
확장되어서 저희가 조금기존에 어머니께서 어떻게 보면을 흙을 만들어가지고 기반해 주셨으면 저희가 뿌리를 내리는 나무에서 사유원이라는 네 명소가 있습니다
[음성 자막]
승유상 선생님
[신수빈 농업인]
맞습니다
네 사유원회랑
[음성 자막]
입장료 엄청 비싸다 합니다
[신수빈 농업인]
그 사원과 치유적인 요소가 결합이 되다 보니까 연계해서 관광으로서 조금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모습을 하면 좋겠는데 그분들이를 만날 수 있을까 어떻게 제안을 드리면 될까 하는게 매번 고민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넘사벽이에요 어디 어떻게 다가가야 될까
[음성 자막]
저기 농촌진흥청이 치유농업을 하는데 너무 지금은 사업 범위가 좀 작습니다 네 그리고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그 농촌 관광을 하긴 하는데 좀 결합을 해 가지고 그 선생님 하시는 것처럼 그런 것들을 좀 주요 거점 지서하고 확대해서 말하자 관광 프로그램을 좀 넣을 수 있도록 저희 좀 그 부분을 챙겨 보겠습니다
[신수빈 농업인]
네 감사합니다 이게 보면 이제 어 농촌에 그 자원 가지고 그 한 덩어리만 보고 저희가 이렇게 청년들이라든지 유입되는 기농 기촌이라든지 그거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조금 한계성이 있다 보니까 농업에 있는 그런 관광 자원이라든지 해서 조금 더 소득을 착줄해서 사고 전환이 한다면은 기농 기도 조금 더 유입 되고 저희도 이제 창업 입장에서도 조금 더 활성화가 될텐데 이렇게 연기해 주시고 저희 쪽에 이제 오시는 분들이 얘기하시기 여기 와이파이 안 터져요 어떡해요 네 터지지만 저희가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도심해서 와이파이로 무구무진한 거 느끼시는데 여기서는 자연 좀 느껴라 농촌에 이렇게 좋은 거 많다 바람도 좀 느끼고 흙도 좀 만지시고
[음성 자막]
이게 제일 어렵다
[신수빈 농업인]
네 저희가 프로그램 진행할 때 제가 이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그냥 거을 뿐이고 그냥 자연 느껴서 좀 쉬라는게 진짜 치유적인 효과가 아니닌가
[이재명 대통령]
전화기 다 뺏어가요?
[신수빈 농업인]
전화기요?
그렇게하면 저.... 나 왜 찾아주실까
[김이장]
시행령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네
[신수빈 농업인]
산풍강이고 4시 되면 바람끼리 다 껴요 바람이 이런 시원한 바람이 확 불는 그거에 매료돼서 그냥 요즘에 예전 같았으면은 이제 관광 명소 사진 찍어서 업로드하는 분들이 많았더라면은 요즘에는 이제 뭐 혼자 오는 분들도 있으시고요 두 분 찾으셔서 책 읽으시면서 차 마시면서
[이재명 대통령]
체감하기 위해서
[신수빈 농업인]
네 맞아요 몸으로 느끼시는게 느껴집니다
[김이장]
옛날 우리 이제 정부가 어려울 때 세면 주는 시대 있었습니다
그 하사금 이제 각 동 새마을 사업 잘하는 동네 시멘트 시멘트 3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어른들이 300만 원을 받아 가지고 그걸 절트 물품을 받았는 거죠 물품 맞아서 저 15km 되는 하천에 가서 위천에 가서 모래에 자가를 싣고 와서 집에 마당에서면 전부 이래 마당 있대가 공통해서 다 뽑아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저 저저 가짜
이게 그래도 예 그 몇 년 된 걸 심었을 테니까
[김이장]
예 하여튼 이게 이 정자 안에서 해서 우리 주민들이이 자리에 같이 모임을 해서 화업되고 전자에 저자 체험관에도 가 보시면 우리 어르신 애들이 여기서 집신도 만들고 집공에 체험할 때 가만리도 짜는 것도 체험도 다 하고
[이재명 대통령]
뭐 전지도 하고 옛날부터 나무 관리를 잘했나 봐요
느티나무가 좀 있나 보죠
[김이장]
조금 있습니다
[음성 자막]
우리 뭐 청년들도 그렇고 우리 뭐 이장님이 오늘 워낙 잘하셔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
프로 이장 같아
[김이장]
우리 또 하실 일을 제가 다 해 버려 가지고
[음성 자막]
원래 오늘 제가 진행하기를 너무 잘하셔 가지고 예 예 아유 예
[이재명 대통령]
저 사람은 저기 저 영천에서 복숭아 농사
[김이장]
예 거기에서만 해요
잘 압니다
[이재명 대통령]
알아요?
[음성 자막]
예 잘 압니다 제가 농업쪽에서 나름 좀 유명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전혀 뭐 잘 몰랐는데
[음성 자막]
그 이장님 제가 또 2장 3선 출신인 거 아시죠
이 한나라의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서 살림살이가 달라지
회장님 계시니까 제가 얘기 드리면 부녀 회장님 없으면 동네 하나도 안 돌아가요
[부녀회장]
우리는 회원들이 많이 도움을 줘요
[음성 자막]
겸손 하십니다
[부녀회장]
우리 회원들이 진짜 잘합니다
그래가 뭐 농기에는 저거 뭐 해가
[김이장]
이런 대회적인 행사를 주로 이제 좀 자주
[이재명 대통령]
유치를 해와
[김이장]
저는 지이요 시골에 사람이 와야 된다
그래서 체험 사업도 하고 제가 전자의 이장을 할 때는 1년에 체험객들이 유아 초동생들이 1년에 2,000,명 3,000명 왔습니다 지풀공에 체험하고 저 딜방아 체험 떡방화 체험하러
전시 저요 그때 막 어린애들 오면 템플리드 하라고 템블리도 채 놓고 몽골 쳐놓고 차가 관광차가 줄이 쭉 서가 들어오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그 건강이 안 좋아 가지고 한 7년간 이제 건강 관리하는 동안에이 사업이 그 좀 시절했지
[이재명 대통령]
여기는 이제 대구 시가 된 거예요
[음성 자막]
예 대구 시가 됐어요
[이재명 대통령]
시대면 좀 낫나
[부녀 회장]
좋은 점도 있고
[음성 자막]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이재명 대통령]
편입되면 개념적으로 좀
[음성 자막]
농촌 쪽에는 조금 교통이나 이런 쪽 이게
[이재명 대통령]
시에 농촌 정책이 거의 없었겠죠
[음성 자막]
네 많이...
[이재명 대통령]
도심 중심이니까
[음성 자막]
예 그러니까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서 조금 저희가 많이 축소됐다 그러되나
[이재명 대통령]
대구의 시골지역이 여기하고
[음성 자막]
달성 달성군
[이재명 대통령]
달성군 7구 달성7구 아닌가
달성 편입된 거죠
[음성 자막]
그래도 거기는 이제 공단 지역이라는게 좀 많아 가지고
나이 드신 분들 많고 이러니까 조금 이게 많이 낙후되어 있다고 해야 되나 이런게 많습니다
이어서 말씀드리면 제가 그 뭐지 청년이나 아니면은 뭐 지역 창업 요런 거 관련해 가지고 원래는 사범대 출신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10대 친구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면서도 제일 안타까운 질문이 뭐냐면 군위 가면 얼마 줘요라는 질문을 제일 많이 해요 군이 가면 어 청년 지원 사업 얼마 줘요 뭐해 줘요 네네 그거를 가장 많이 하거든요 근데 저는 또 창업을 해봤으니까 사실 창업을 할 때는 그런 지원보다는 물론 그게 지원이 시작점이 되고 도약기가 되는 건 맞지만 그 창업 자체의 아이템의 강점이나 자기 차별성이 있어야 되는데 어느 순간 이게 정말 주객기 전도가 되고 있다 그리고 뭐 저희군 같은 경우에는 또 청년들을 위해서 매일 신경 쓰는게 정말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걸 체감을 하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지원의 숫자에서는 밀릴 수밖에 없다 보니까 어디를 가도 막 뭔가 권해볼 수조차 없는 현실이 너무 좀 아쉽더라고요
왜냐면 상대적으로 너무 큰 금액의 차이가 나니까 그래서 혹시 가능하다라고 하면 뭐랄까 뭔가 친구들의 의식주적인 기본적인 생활을 지원해 주는 것은 지역에 있어서 그 차등을 지역의 역략이 아니라 좀 뭔가 전체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했을 때 친구들이 아 내가 뭔가 지원 사업 자체보다는 내가 정말 지역성 그리고요 자체의 유니크함을 보고 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좀 더 올바른 판단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김이장]
오늘 대화가이 작은 타운홀 미팅입니다
[음성 자막]
네 거의 지금 타운 미팅 이상으로 시간을 썼거든
[김이장]
아 좋은 이야기도 나오시고 우리 대통령님께서 경청도이 해 주시고 정말 어 흐뭇무하고 좋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디서 찍어요?
[김이장]
저 회관 앞에서 한번 찍읍시다
[이재명 대통령]
그렇죠
[음성 자막]
예 이장님 가기 전에 그도 저기 우리 기자님들 건배 한 말씀 하자고 하니까
[이재명 대통령]
제가 한 잔
[김이장]
우리 뚱다지술 잡으면 서울까지 가시는데
[이재명 대통령]
맛이 깔끔하네 맛이 이게
[김이장]
대통령님도 한 잔 더 하십시오
[음성 자막]
그 마지막 건배사는 우리 이장님이
한번 우리도 한번 살아보자 아니
[김이장]
진짜 새카자분들 그가 백바우드 지우게 되었습니다
하여튼 우리 주권 국민 주권 정부에 우리 대통령님께서 저희 마을을 방문해 주시고 좋은 격려의 말씀을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대통령과 함께 더불어가는 우리 국민으로서 우리 마을을 잘 살기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무시 위하여
[음성 자막]
어 준비하셨는데
[이재명 대통령]
마을 이름이 너무 좋아요
[김이장]
예 광고에 좀 이용하해도 되겠습니까
[음성 자막]
우리 박수로
[김이장]
장관님 한 말씀 안 하셨네
[음성 자막]
아유 사진을
이장님 제안대로 마을 회관 앞에서
옆으로 옆으로 옆 힘을 힘을 옆으로 전시만 지금 전시하는 지금 별도로 이제 기념차는 한번 올라가 주십시오 장관님하고 장관님하고 아 같이 한번 올라가보 진짜 저도 한번 올라갈테니까 장관심하고 두 위험한게 안 보싶구나
제가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대통령님 다시 해보셨거든요
[이재명 대통령]
내 어릴 때 많이 해왔어요
[김이장]
한번 봐주십시오 일로 대통령님 이로 한번 봐주시오 장관님 봐주십시오 아이고 장관님 겁 먹으셨다
[음성 자막]
찍어 드릴게요
[김이장]
이게 이제 옛날에 방학관이 없을 때 떡을 한다든가 모든 걸 곡식을 할 때이 디딜방서 해서 이래 가지고 음식을 가공하는 1차 가공 적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제가 어릴 때는 덩치가 작아가지고
[김이장]
애들이 직공을 해 가지고 탈곡기 탈곡기하고
[음성 자막]
이장님
[김이장]
가만히 있는데 옛날에 가만히 아시죠
[이재명 대통령]
많이 해가지고
[음성 자막]
아이고 환영합니다
찍어 주세요
[이재명 대통령]
뭐 바쁜 것도 없는데 하수
[음성 자막]
햇빛이 들어갔네요
직업입니다
동영상 재생 됐어요
동네 어르신들 남자분들 몇 번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저도 찍을게요
예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최고 와 존경합니다
최고
[이재명 대통령]
조심하서
[음성 자막]
아 반갑습니다 우리 손자 아들 찍은 사진입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자
시간
[이재명 대통령]
손자 자녀분 계신 보내주세요
기세에 밀려서 뒤에 있는건가
[음성 자막]
조금 있다 좀 다 인사 못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자 노인 전 노인 회장님 잠깐 막수 한번
[이재명 대통령]
이분이 노인 회장님이죠
[음성 자막]
아이고 아이고 우리
우무실 파이팅 파이팅
[이재명 대통령]
근심이 없는 말
[음성 자막]
사랑합니다
이거 이거 좀 찍어주세요
좀
자 공식 행사 마치고 어떻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찍어주십쇼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선글라스 비싼
[음성 자막]
아닙니다
단체사진 한번 찍도록 하겠습니다
앉아 앉아주세요
자 동네 나무 사진 제 사진입니다 우무시 파이팅 한번 할게요
우무시
대통령님하고 사진 찍으 난다 끊어라 끊어라
끼워줘 나도 끼워죠 나도 끼워죠 파이팅 파이팅 파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아러브유 대통령님 아러브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카메라 한번 봐주십시오 이쪽입니다 자 우무시 사랑합니다 자 하나 둘 셋 우무시 파이팅 아 좋습니다 좋다 자 여기 보시면 자 하나 둘 네 고맙습니다 브이 우무시 파이팉 자 우무시 파이팅 네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찍었잖아 감사합니다 네 고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고생했어요
고생했습니다
고생했어요
내가 좀 망쳐서 어떡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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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이재명 대통령 모🌱심었네 ㅣ 1일 농부 전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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