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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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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서밋 개막 연설을 마치고 이창동, 정주리 감독님을 비롯한 우리 영화인들과 마주 앉았습니다.
한국 영화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창작자들의 치열한 상상력과 열정 덕분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우리 영화의 저력을 증명해 온 영화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날 영화계가 마주한 고민에도 귀 기울였습니다.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을 잘 새겨 정책에 담겠습니다.
한국 영화가 지금의 성과를 넘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독립·예술영화를 비롯한 우리 영화의 제작과 투자 기반을 더욱 넓힐 방안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우리 영화인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국제공동제작을 비롯한 협력의 길을 넓히고, 해외 진출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우리 영화가 전 세계인을 웃기고 울리는 여정에 정부가 든든히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