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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확인한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의 미래 ㅣ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2026.01.07 -
[화면 자막]
2026. 01. 07.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사회]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사회를 맡은 마국진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한중 양국의 창업가와 투자자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국 벤처 스타트업 생태의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격적인 시작에서 한중 스타트업이 국경을 넘어 미래로 함께 도약하는 의미를 담은 오프닝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네. 한국과 중국 스타트업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협력과 미래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그럼 먼저 대통령님의 모두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한국과 중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청년 창업가 여러분, 그리고 양국의 경제인 여러분, 만나 뵙게 돼서 참으로 반갑습니다.
중국에서 혁신과 성장이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 이곳 상하이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서 참으로 기쁩니다.
일찍이 중국은 청년들의 뜨거운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혁신 국가로 발돋움 했습니다. 실패를 성공의 자산으로 삼아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중국 청년들의 열정은 우리 대한민국에도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은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자본 투입형 고속 성장 모델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혁신 창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고 있는 것처럼 한국도 벤처 30년의 역사를 발판 삼아 국가 창업 시대로 대전환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년과 혁신 인재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창업 과정에서 겪는 위험을 국가가 함께 짊어져서 실패는 좌절이 아니라 성공의 자산이 되는 사회여야 합니다. 청년과 혁신 인재들의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창업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청년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자유롭게 그리고 담대하게 도전하며 마음껏 혁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혁신은 어느 한 국가의 전유물이 아니고 또 독자적인 기술력만으로 완성되지도 않습니다. 조선의 실학자 박제가 선생이 청나라 유수의 학자들과 교류하며 동아시아 근대 기술을 발전시켰던 것처럼 한국의 벤처 스타트업 생태계가 중국의 거대한 혁신 창업 환경과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면 한국과 중국 양국은 더 새롭고 더 큰 성장의 해법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을 계기로 양국의 혁신 인재들이 서로의 머리를 맞대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더 자주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갈 한국과 중국 양국의 미래가 더욱 크게 기대가 됩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천졔 상하이 부시장님의 인사말씀을 듣겠습니다.
[천졔 상하이 부시장]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여러 정부 관계자분들과 한국과 중국 기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상하이시 인민정부를 대표하여 본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상하이를 찾아주신 한국의 귀빈 여러분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아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직접 상하이를 방문해 주신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상하이는 한국과 오랜 기간 긴밀한 우호 교류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현재 많은 한국 기업인과 창업가들이 이 상하이에서 투자하여 사업을 전개하며 상하이와 한국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돼 있습니다.
상하이는 중국 최대의 경제 중심 도시이자 세계가 중국을 관찰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창구이자 동시에 글로벌 혁신과 창업에 비옥한 토양입니다. 현재 우리는 중국 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정신을 충실히 이행하며 상하이시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에 관한 높은 수준의 제15차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2플러스3플러스6플러스6이라고 부르는 현대화 산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2는 전통 산업의 디지털화, 스마트화 전환과 또 친환경 저탄소 전환을 가리키고, 3은 집적회로, 바이오의약, 인공지능이라는 3대 선도 산업을 가리킵니다.
첫 번째 6은 또 상하이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신세대 전자정보기술, 지능형 커넥티드 신에너지 자동차, 그 또 첨단 장비, 첨단 소재, 신에너지 그리고 녹색 저탄소 산업 그리고 패션 소비재 등을 의미합니다.
또 두 번째 6은 미래를 지향하는 또 전략적이고 선제적이 그런 산업으로서 미래 제조, 미래 지능, 미래 에너지, 미래의 공간, 미래 소재 그리고 미래 헬스 등 6대 미래 산업을 가리킵니다.
향후 5년 간 상하이는 현대화된 산업 체계를 중심으로 새로운 과학기술 혁명과 또 산업 변혁의 기회를 잘 잡아서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하고 또 신질생산력, 새로운 질적 생산력 우리가 육성하고 또 발전을 위해서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공인된 혁신 강국으로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첨단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는 실로 경탄할 만합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하신 한국 기업인 여러분 가운데는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컴퓨터 인터페이스 그리고 바이오의학 등 최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는 한국의 강력한 혁신 역량, 또 왕성한 창업 활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으로서 우리에게는 큰 배움의 대상이 됩니다.
오늘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이라는 이 중요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양국 기업인들이 교류를 심화하고 기회를 함께 공유하며 상호 학습과 상호 도약을 실현함으로써 한중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협력이 더욱 폭넓은 분야, 더 깊은 수준, 더 높은 단계로 발전해서 더 풍성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여러 내빈 여러분, 상하이는 명예의 도시이자 혁신의 도시, 창업의 도시 그리고 꿈의 도시입니다.
상하이를 선택한다는 것은 기회와 함께 동행하는 선택이며 또 상하이에 투자한다는 것은 또 미래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각계에서 활약하시는 한국 상하이에서 혁신과 창업에 도전하고 역량을 펼치며 꿈을 실현하시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를 통해 한중 혁신 협력의 새로운 동력을 불어 넣고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본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한비청 브레인코 대표]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천제 부시장님, 여러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브레인코(BrainCo)의 창시자 한비청입니다.
오늘 이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님의 중국 방문을 마음 깊이 환영합니다.
2007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19년 전, 저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대학을 다녔고, 그곳에서 저의 지도교수님이신 제니퍼 신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교수님은 제게 매우 큰 영향을 주신 분으로, 제 과학 연구에 있어서 계몽을 시켜주신 스승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제가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할 때도 추천서를 써 주셨고, 지금까지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인연을 계기로 한국에 대해 따뜻한 기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버드대에서 공부하던 과정에서 저는 BCI, 즉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신기한 기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경 신호를 조절해 수면장애를 앓는 분들이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돕고, 말을 하지 못하던 자폐 아동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매우 놀라운 기술이었습니다.
하지만 뇌 신호라는 것은 굉장히 미약한 신호여서, 뇌파나 뇌전도로 말하자면 플러스·마이너스 50마이크로볼트 정도되는 신호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건전지 전압의 약 100만 분의 1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기존의 BCI 장비는 굉장히 크고 무겁고, 또 매우 고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저는 브레인코를 설립했습니다. 100년 가까이 연구돼 온 기술이지만, 새로운 디바이스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후 10년이 지난 지금, 브레인코는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함께 BCI 분야에서 연구개발 분야에서 가장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신체 장애를 가진 분들을 위해 뇌파로 제어하는 스마트 의수·의족을 세계 최초로 대량 생산한 기업입니다. 손이 없는 분들이 저희 디바이스를 착용하면 뇌 신호를 통해 의수를 제어함으로써 그림을 그리고, 심지어 피아노 연주까지 할 수 있습니다. 다리가 없는 분들도 저희 디바이스를 사용하시면 정상인처럼 다시 일어서고, 걷고, 뛰는 것은 물론 암벽등반이나 서핑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저희는 또 자폐 아동이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수면장애 환자가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제품도 개발했습니다. 현재는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치료와 통증 관리에 관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이 넘는 신체 장애자분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많은 뇌 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BCI 기술은 관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 역시 약 9년 전 뉴럴링크를 설립해 매년 두세 차례 제품 론칭 행사를 열며, BCI 기술을 통해 실명과 중증 마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건스탠리의 보고서에 따르면, BCI 분야에서 약 4,0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기술이 매우 빠른 속도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은 바이오 기술, 선진 제조, 디지털 헬스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중국의 혁신 과학기술 능력과 한국의 과학기술 산업의 경쟁력을 함께 결합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과학기술을 통해 더욱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회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중현 시엔에스(CNS) 대표]
안녕하십니까. 저는 AI 드론으로 건물 외벽을 청소하고, 고층·대형 인프라 시설물을 드론으로 관리하는 스타트업, CNS 대표 안중현입니다.
저는 이곳 중국 상하이에서 6년 간 유학했고, 중국 드론 기업 DJI에서 근무했습니다. 이후 한국에서 자본금 200만 원으로 창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창업 초기, 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간을 겪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돌아가셨고, 그 여파로 인해 집안 형편도 급격히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자본도, 인맥도, 네트워크도 없는 청년 창업가가 대한민국에서 기술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때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이 바로 청년창업사관학교, 그리고 글로벌 창업사관학교라는 정부 지원 사업이었습니다.
이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화 자금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 진출 기회를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감사하게도 다수의 해외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현지 법인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옆에 계신 다른 대표님들에 비하면 아직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이지만, 현재까지 매출 약 17억 원도 달성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현실적으로 느낀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청년 창업가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와 실행력만 있다면 시장의 검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와 같은 20대 청년들이 의사, 변호사, 대기업 취업만이 아닌 또 하나의 선택지로 창업을 자연스럽게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중국 AI의 대표적 스타트업인 미니맥스의 옌쥔제 대표님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옌쥔제 미니맥스 대표]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대한민국 기업인 여러분, 중국 기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AI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AI 시대가 가장 좋은 시대이자 창업과에게 가장 유리한 국제협력 시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3년간 AI 혁신이 가져온 변화는 그야말로 거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어플리케이션과 굉장히 많은 유저들 그리고 GDP가 추출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과거 2년간 적어도 3개 이상의 100억불 이상이 AI 관련 시장이 청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 프로그램이라 프로그래밍 그리고 어 스마트 아 스마트 AI 에이프트라든가 이런 시장은 기하급 수적으로 성장을 해 왔습니다. 한국 3년간 어 AI의 성장 속도는 어마어마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세대별로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어 수많은 100억불대 100억불때 시장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저희 미니맥스도 탑티어급에 많은 모델을 만들어 예를 들어 음성, 영상 그리고 프로그래밍 등 이런 모델은 현재 세계 전역에서 수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억명이 넘는 액티브 요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만 하더라도 어제 저희가 통계를 새롭게 잡아 보았는데요. 저희의 모델이 한국에서 이미 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200만 명 이상의 액티브 유저들이 저희의 음성 영상 모드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일주일간 어 저희 AI모델의 유저가 1% 성장을 했다고 합니다. 저희 모델을 통해서 한국의 관련 제품도 적극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모리라든가 이런 것들을 한국의 한국산을 하고 있습니다. 항후 저희는 저희는 AI는 국경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문화 콘텐츠라든가 엔터테이먼트라든가 스마트하드웨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 이런 산업 감정과 결합을 해서 많은 창업가들이 더 상장하고 글로 글로벌 시장을 할 수 있도록 유조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다음으로는 연결을 통한 공동 성장을 주제로 한국 최초의 의료 유니콘 기업으로 중국에서도 여러 병원과 협업하고 있는 루닛의 서범석 대표님께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정책 제언을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루닛 대표이사 서범석]
안녕하십니까? 한국의 헬스케어 AI 대표 기업인 루닛 서범석입니다.
오늘이 티크캠 자리에 한중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방안을 말씀드리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중국은 규모와 속도면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핵심 AI시장입니다.
AI 헬스케어 시장만 보더라도 2030년에 약 200억 달러를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연 40억 40% 이상의 성장세가 예상이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시장 기보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중국 정부는 첨단 산업의 우호적인 이니셔이티브를 추진하며 데이터 구축부터 개발 제조 실증 서비스 이기까지 해당 산업의 전주기 가치 사실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AI 등 신산업에서 강력하게 작동하며 기업 혁신 기업의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중국은 규모와 속도 정책과 시장이 결합된 혁신 지원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여기 한국의 기술 개발 역량과 글로벌 기준에 대한 경험인 결약된다면 양국의 아시아와 글로벌 확장을 전제로 한 공동 산업상태계를 구축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 루닛은 창업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성장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기술력부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국제 AI 대회에 나가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같은 그런 경쟁사를 제치고 여러 차례 세계 1위를 기록한 바 있고요.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모아 학습하고 암의 진단과 치료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AI를 만들어서 글로벌하게 사업화를 성공한 바 있습니다.
현재 루닛의 AI는 전 세계 65개국에서 활용이 되고 있고 1만 꽃이 넘는 병원 고객이 루니세 AI를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해서 바로 이곳 상하이에 루닛 차이나를 설립했고 기술력을 인정받아서 레전드 캐피탈, 타이버런 캐피탈 등 중국 본토와 홍콩 수여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한국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저희 역시 중국 시장을 크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AI 기반 바이오마커 기술을 개발해서 아스트라제네카랑 다이이찌산쿄를 포함한 글로벌 탑텐이 공동 연구를 진행을 하고 있고 이들과의
그런 공연 연구를 기반으로 어 다양한 글로벌 랩 회사들과 협업해서 중국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 특파모라는 한국 정보의 지원을 받아 DNA부터 시작해서 단백질 데이터, 의학 지식
그리고 의료 임상 데이터를 아우르는 의과학 전주기 데이터를 한꺼번에 학습해서 멀티보다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용, 임상 의사 결정 시스템, 그리고 자유용 AI, 신약 개발 AI 등 이로부터 파생될
수 있는 포텐셜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런 포텐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국과 같은 나라에도 현지화를해서 글로벌하게 사업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양국의 혁신 기업 협력은 개별기업의 진출이나 단발성 교류를 넘어서 함께 실증하고 함께 검증하며 함께 글로벌로 확장해 가는 단계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를 위해 한중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투자 연계와 공동 투자를 활성화해서 성장이 실제로 가석화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를 제한을 드리면 먼저 한중 혁신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중부 스타트업, 연구 기관, 수요 기간이 분절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공동으로 참여하는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특히 공동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활용, 기술 개발과 검증실증까지 전주기 혁신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공동 플래그십 프로젝트 발굴과 추진입니다. 예를 들어서 고령화나
의료 인력 부족과 같이 양국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그런 중요한 과제를 설정하고 그 아시아 인구
특성을 반영한 의료 AI 모델을 함께 개발해서 아시아 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것과 같이 빠르게 검증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검증된 기술과 모델은 자연스럽게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중 협력의 다음 단계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함께 설계하고 함께 세계로 확장하는 구조라고 시작합니다. 오늘이 자리가 그 전안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CMBI의 훠젠쥔 대표님을 모시고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과 또 투자 유치를 위한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CMBI 훠젠쥔 대표]예.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시장님 내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통령님께서 중국을 2026년에 첫 번째 방문지로 선택해 주신 것은 대통령님께서관계 하는 어떤 마음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양국의 경제무역 협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새로운 운동력을 제공해 주신 거 같고 또
한중산업이 성 보완성을 발휘화해서 어떤 윈윈의 결과를 만들어서 새로운 길을 마련해 주신 것 같습니다. 중국 최대 상업은행 중국 초상은행의 해외 투자 플랫폼으로써이 글로벌 자본과
중국 산업 생태를 연결하는 핵심 전략 투자를 수행하는 이 CNBI는 계속해서 이 양국간의 협력과 글로벌 협력을 촉진하는 그런 중요한 그런 기관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이 중국의 스타트업의 생태계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이 몇 가지 중요한 어떤 요인이 있다고 보는데요. 첫 번째는 정책 그리고 또 시장이 함께 결합되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두 번째는 또 잘 가진 산업체인 그 그리고 세 번째 그리고 이제 대규모의 어떤 응용 시나리오 그리고 세 번째는 가치를 함께할 수 있는 어떤 선택가 마련되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한국의 스타트업이 중국에 진출하서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적극적으로 중국 시장의 그런 구조적인 구조를 기회를 잘 잡으시라는 것 그래서 현지화를 잘 추진을 하셔서 한지의 생태에 잘 융합직하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국은 시인구의 방대한 시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바이오 그리고 신에너지 등 부분에있어서 굉장히 많은 수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반도체나 어떤 디스플레이 영역에 있어서 굉장히 선진적인 기술적인 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시장의 어떤 응용 시나리오와 결합을 한다면 굉장히 많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중국은 현재 이미 어떤 창업, 산업을 위한
그리고 스타트업을 위한 어떤 에슬러레이터의 어떤 환경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게함으로써 스타트업을 위해서 제로에서 1까지 그리고 1부터 또 n까지의 그런 많은 어떤 전주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기업들이 장강삼각주 지역이라거나 또 마카오 광동 지역 이런 어떤 지역들의 정책적인 우대 정책들을 잘 활용을 해서 이제 함께 협력을 나가신다면 그렇게 해서 현지화를 잘 진행해 나가시고 또 현지 생태계 잘 적해 나가신다면 성공하실 수 있을 것 이라고 봅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금융 기업들과 또 장기적인 상호 실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양자 채널을 양자 루트를 개발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일부 이제 스타트업 기업들은 중국의 자본에 대해서 아직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떻게 보면 이것이 또 신뢰할 수 있는 그런 장기적인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CNBI는 어뭐 프리 IPO에서부터 IPO 농자분야에서 전 주기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위해서 전방의적인 그런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한다는 그런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저희는 여러 차례 기업들과 많은 기업들 그리고 CATL 그런 기업들 또 바이오사이 사이트 항해동 그런 굉장히 우수한 그런 기업들을 위해서 많은 서비스를 제공을 했고 그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런 어떤
전통적인 VC나 P의 유자 루트를 잘 활용할뿐만 아니라 정후 주도의 어떤 펀드라거나 산업 펀드 같은 어떤 다양한 융자 루트를 개척을 하셔서 또 자국적인 어떤 QD라거나 QDI QFII 같은 어떤 그런 루트들을 잘 활용을 하셔서 이제 시장
진출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한 저희가 이제 한국의 KBI와 이제이 전략적인 협력 모를 체결을 하게 되는데요.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함께 협력을 통해서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고 또 융자를 하셔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이고요. 15차개형 개발계획과 산업 변역이 가져다주는 시대적인 지위를 함께 연결해 나가고 그렇게 써서 한중 협력이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이어서
중국 기업들과 협력하며 또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계시는 마음AI의 최홍석 대표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음AI 최홍섭 대표]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가대표 피지컬 AI기업 Maum AI 최홍섭 대표입니다. 정말 저는 이 상하이와 인연이 신기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상하이의 대표적인 로보틱스 기업인 에지봇과 지금 협업을 해서 제3국에 이제 에지봇의 하드웨어 제조 영량과 저회사의 이제 소프트웨어 영량을 결합해서 이제 실제 수출 계약을 이제 하고 추진하고 있는 이제 이런 상황에서 마침 저희 또 이제 부사장이 내일 또 에지옷에 와서 또 협업을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게 됩니다. 이제 이런 상황에서 제가 이제이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서 정말 저는 그 우연히 정말 신기하고 또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2023년에 챗GPT에 다들 열광을 하고 있을 때 저희 피지컬 AI라고 하는 이 새로운, 그다음 단계를 꿈을 꾸고 가장 먼저 준비를 해서 지금 이제 누구보다 빨리 양산 계약에 성공을 한 저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재 이 우리나라나 이제
중국이나 제조 쪽에 굉장히 많은 고객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제조를 비롯해서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들을 이미 확보하고 여기에 이제 협업할 하드웨어 협력사들을 이제 중국에서 저희가 잘 구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이제 중국의 강력한 하드웨어 제조 영량이 저희에게 굉장히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한중 협력을 굉장히 그 좋게 보고 있고요. 대통령님께서 이번 방 중에서 그 좋은 이웃이 되자 한국과 중국이 좋은 이웃으로서 협력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저는 정말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아, 그래서 제가 이제 좀 그 구체적인 거를 하나 그 제안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 저희가 지금 이렇게 한중인 민간 사이드에서도 잘 협력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은 조금 더 이 판을 깔아 주실 수 있는 방법으로 저희 이제 한국과 중국 양국의 그 제조의 다양한 수요 기업들 대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 대기업들이 저희 한국과 중국의 기술을 활용하는 벤처 스타트업들이 협업할 수 있는 요런 이제 기회 장을 한번 마련해 주시면은
이렇게 이제 수요 기업들이 직접이 기술들을 사용할 때이 기술들이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발전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이번 그 방중을 계기로 만들어진다고 하면은 잘 하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벤처 스타들의 협업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이 좋은 자리 만들어 주셔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전사드리고 저희 이제 이번 그 방충이 정말이 협력을 가속화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총 여섯개 기업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눠주셨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양국의 벤처 스타트업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배경훈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중 기업 간 협력 수요 발굴 그리고 사업 매칭 및 합작회사 설립, 현지에서의 기술 실증까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한중 정상회담에서 진행한 한중 혁신 산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 추진 MOU를 계기로 한중의 공동 연구 청년 과학자 교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서 양국의 기술력 제고 및 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곧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 과기공동위원회를 통해서 한중 혁신 창업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바이오 ICT 신재생 에너지 기후 변화, 의료 과학 분야에서 한중 연구팀 간 공동 연구를 소규모로 추진해 왔습니다. 이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정부 차원에서 많은 한국 기업들 그리고 중국 기업이 교류하고 이런 창업의 장이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양국 벤처 스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다 되어 마지막으로 대통령의 마무리 말씀을 청해듣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산업 현장에서 협업을 잘 이뤄내고, 앞으로 한중 협력의 선도 주자가 되실 여러분을 이렇게 현장에서 만나 뵙게 돼서 참으로 반갑습니다.
주신 말씀들이 참 인상적인데, 그중에 제가 정말로 공감되는 그리고 앞으로 한중 정부 당국이 신경써야 될 부분이 하나 있어서 말씀드려 보고 싶습니다.
중국의 속도와 규모 그리고 한국의 신뢰와 안정성이 결합되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다라고 하는 루닛의 서범석 대표님의 말씀이 있었는데요. 제가 이번 방중을 통해서 기획하고 있는 부분도 사실 한중 양국 간에 어쩌면 약간은 훼손된 이 협력 관계를 다시 정상 궤도에 올려놓고, 거기에 더해서 새로운 미래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만드는 것이 큰 목표입니다.
한중은 그간에는 양국의 성장 발전에서 서로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도움을 받는 방식이 한국의 자본과 기술, 중국의 토지와 인력, 이게 결합하는 방식이었는데, 이제는 중국의 기술 수준이나 자본의 축적량이 대한민국을 따라잡는 것을 넘어서서 추월하는 단계가 됐기 때문에 한중 간의 협력도 새로운 차원의 새로운 방식의 협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수평적, 호혜적 협력 관계라고 보통 표현을 하는데, 저는 ‘경쟁적 협력’, ‘협력적 경쟁 관계’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이 시장 시스템은 경쟁을 본질로 하고 그 경쟁 속에서 사실은 성장 발전을 이루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경쟁적 요소를 회피할 수도 없고, 또 회피해서도 안 됩니다.
한국과 중국은 시진핑 주석께서 계속 저한테 만날 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그게 “이사 갈 수 없는 이웃,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입니다. 한국은 중국에게, 또 중국은 한국에게 정말로 필요한 아주 가까운 이웃입니다. 그리고 아주 활용도도 높고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협력을 배타적으로 하거나 또는 수직적 관계로 만들고자 시도하는 것은 무망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제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메워가면서도 또 한편 경쟁하고, 경쟁 속에서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내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한중관계의 미래의 모습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보통 이미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교역, 또는 정부 차원의 협력만 생각했는데, 오늘 현장에서 창업 분야, 스타트업, 벤처 분야에 이런 협력의 가능성에 대해서 저도 주목하게 됐습니다. 출발 지점에서부터 한국과 중국의 창업가들이 또 기업들이 가능한 부문에서 서로 시너지를 내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겠고, 또 그 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정부로서도 이제 정상화된 한중관계의 기반 위에서 한국과 중국의 국민들, 또 기업인들, 창업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동의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가능한 지원을 최대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좀 더 많은 말씀을 들었으면 싶은 생각이 들기는 한데, 저로서도 매우 아쉽기는 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여러분, 오늘 행사는 여기에서 마쳐야 된다고 하니까 인사를 나눠야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앞으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그런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사회]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한중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간의 소통과 교려를 위해 마련된 한중 벤처스타트업 및 일부 행사를 마무리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쿠키 있음
서밋이 끝난 후..
[음성 자막]
간단하게 한번 보시면 저희는케팝이랑 영상이 나오십니까? 네. 저희는 지금
산업안정 교육을 주 사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네.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아이돌이 내 코앞에 있는듯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요. 산업 안전 분야 같은 경우에는 사고 사례를 가상으로 체험했고 공공 기관이랑 이제 건설 업체들이 저희 교육 솔루션을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현재로는 점점 판매를 더 확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VR은 경험해 보신적 있으십니까?
[이재명 대통령]
오래 전에 봤는데 이제 선명도나 이게 행동감이 다르네.
[음성 자막]
맞습니다. 저희가 이제 글로벌 특허도 출허도 했고요.
[이재명 대통령]
움직이질 않는데
품질 상태에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화면 자막]
(농담)
(당황)
[음성 자막]
네. 보시는 콘텐츠는 K-팝 콘텐츠고요.
방송사들이랑 협업을 해서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중국이라는 뒤에 보면 산업안전 교육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고 사례를 리얼하게 체험해 보시고 근로자분들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켜서 한 8만 명 정도 교육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산업재해예방
[음성 자막]
맞습니다. 노동부 산하의 산업안전공단이랑 같이 해서
가상 영상을 입력해 놓은 거예요.
[이재명 대통령]
아주 유용하네요
[음성 자막]
맞습니다. 저희가 직접 제작을 해서
입체에 좀 특화된 가상 콘텐츠를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화면 자막]
채혈로 반려동물의 종양체크!
AI종양선별검사
나중에..
비비데리고..
[로봇]
대통령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에지봇 A2입니다 상하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대통령님을 맞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뉴스를 통해 방금 베이징을 방문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베이징과 상하이에서의 일정이 대통령님께 어떤 깊은 인상을 남겼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네,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할까요?
[화면 자막]
드디어 악수 성공!
세계의 미래를 밝힐
스타트업
멈추지 않는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