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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자 붐은 온다..🙏
2026.02.05 -
[화면 자막]
2026. 02. 05.
미래 과학자와의 대화
대통령과학장학생 장학증서 및 메달 친수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기념패 친수
[이재명 대통령]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뛰어난 미래과학자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함께 박수로 환영합니다.
최근에 드러나는 바이기도 하지만, 과학기술은 그 나라의 국가 역량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과학기술을 존중하는 체제는 흥했고, 과학기술을 천시하는 시대는 망했죠. 앞으로도 이 점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과학기술을 존중하고, 또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자들이 인정받는 사회라야 미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자원과 특별한 역량이 없는 그런 나라였지만 오로지 교육에 투자하고, 과학기술에 투자한 결과로 오늘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됐습니다.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하면 치열할수록 결국 국민의 역량이 얼마나 뛰어나냐, 얼마나 발전하냐에 따라서 그 국가의 운명이 결정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손에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책임감으로, 또 여러분 개인의 인생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장학금제도는 우리 김대중 대통령이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이 국가장학제도뿐만 아니라 국가연구자제도까지 도입해서 평생을 과학기술 연구에 종사하면서도 자랑스럽게 명예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의 발전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고, 여러분의 수상을, 또 여러분의 장학생 선발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마침 여러분의 말씀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로 했는데, 자유롭게 허심탄회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국가과학기술 정책 발전에 중요한 참고자료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사회]
네 대통령님 감사드립니다.
[음성 자막]
저는 이런 꿈을 막연한 이상으로 넘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음성 자막]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윤혜원입니다.
[음성 자막]
훌룡한 연구자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성 자막]
만들어 주신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음성 자막]
보장해주시는 그런 제도를 마련해주시면
[음성 자막]
오히려 실질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