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의 마음을 듣다’, 울산 시민 200분을 모십니다
2026.01.16 -
1 /

2026년 새해 첫 타운홀미팅을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 울산에서 개최합니다.
지난 60년간 울산은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을 비롯한 우리 제조업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이제 산업 수도를 넘어, 제조 AI와 그린산업을 선도하는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정부는 올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울산은 그 변화의 선두에서, 동남권 제조업 벨트의 맏형으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이번 타운홀미팅에 함께하시어 귀한 의견을 나눠주십시오. 시민의 위대한 집단지성으로 울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그려 나가고자 합니다.
☑️ 모집인원 : 울산 시민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1월 23일(금)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1월 16일(금) 09시 ~ 1월 19일(월) 12시 네이버폼 접수 https://naver.me/xS1CHtTA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전화를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