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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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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민경욱 대변인 브리핑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남극 세종과학기지 안인영 월동연구대장과의 전화 통화에서 “여보세요, 세종기지 안인영 대장님이시죠? 안녕하세요. 남극은 혹한의 볼모지로 알고 있는데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곧 남극에 겨울이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 극한지에서 생활하는 대원들 건강도 걱정이 되는데 요즘 대원들 생활은 어떻습니까?”고 말씀했습니다.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관련 대변인 브리핑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박 대통령께서는 “오랜 숙원과제였던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이 마침내 타결됨으로써, 40여 년 전 체결된 현행협정을 선진적이고 호혜적인 협정으로 대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 협정에는 우리 정부의 3대 중점 추진 분야인 사용 후 핵연료의 효율적 관리, 원전연료의 안정적 공급, 원전수출 증진 등을 중심으로, 우리의 실질적 국익이 최대한 반영된 것으로 평가합니다.

이완구 총리 사의 표명 관련 브리핑

이완구 총리의 사의표명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국무총리의 사의에 대해 보고받았다. 매우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 이 일로 국정이 흔들리지 않고, 국론분열과 경제 살리기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내각과 비서실은 철저히 업무에 임해 주기 바란다. 검찰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확실히 수사해서 모든 것을 명백히 밝혀내 주기 바라고, 지금 경제 살리기가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국회에서도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한국전 참전 용사 가족 초청 간담회 관련 브리핑

한국전 참전용사·가족 간담회 이전 이뤄진 별도 인터뷰 ▲ 대변인 : 한국에 대한 느낌은? - 프란시스코 까이세도 몬투아 예비역 육군 대령(참전용사) : 한국은 콜롬비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형제처럼 여겨집니다. 우리 콜롬비아 군인들은 한국의 고통과 슬픔을 보았고, 우리 군인들의 땀과 눈물과 영웅적인 행위로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투쟁을 했습니다. 그 한국은 오늘날 전 세계에 민주주의국가의 표본이 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 헤수스 마리아 노보아 마르띠네스(참전용사) : 한국전에 참전하기 위해서는 저희 어머니를 설득시키는 일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어머니께 “저는 지금 위험한 일을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국가인 한국이라는 이웃을 돕고자하며 그 국민들을 알고자 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다(요한복음15장13절)’는 성경구절을 인용해서 설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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