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오찬
대통령 주재 임시 국무회의
에드 마키 美 상원 동아태소위원장 접견
제5차 비상경제민생회의(농축산물 수급·물가 동향 점검 및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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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에드 마키 美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 접견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오후 4:00-4:45간 방한 중인 에드 마키(Ed Markey) 미국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민주/메사추세츠주)을 접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미 양국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가치를 수호하는 파트너로서 기후변화, 과학기술, 산업 분야에 이르기까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미 의회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군사안보동맹을 넘어 경제안보·기술동맹으로 확장되고 있는 만큼 최근 미 의회가 초당적 합의를 통해 채택한 '반도체 및 과학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기반으로 미국에 투자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도 충분한 혜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국 청년 기술자들의 방문 취업 비자 문제가 해결되어 현지 반도체 Fab(생산) 시설 조기 안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마키 위원장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윤 대통령의 노력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양국 간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이 심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윤 대통령은 기후변화 분야에서도 한미 양국이 기술 개발과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의 문제 해결 노력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했으며, 이에 대해 마키 위원장은 기후변화도 한미의 기술혁신 노력으로 극복 가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북핵 문제 관련 윤 대통령은 굳건한 연합 대비태세 유지와 실효성 있는 확장 억제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마키 위원장은 평화를 사랑하는 국제사회 모든 국가들이 연대해야 한다고 본다면서 의회 차원에서도 양국 간 관련 정책 공조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2022-08-12
윤석열 대통령,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 회동 윤석열 대통령은 8.11(목)-12(금)간 방한 중인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 사무총장과 8.12(금) 2시간 20분 동안 오찬 회동을 갖고, ▴북핵 문제 ▴지역 정세 ▴기후변화,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등 주요 글로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윤 대통령과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북핵 문제의 역사와 쟁점에 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가 핵비확산조약(NPT) 체제는 물론, 동북아·세계 평화에 큰 도전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구테레쉬 총장은 자신의 19991년 방북 경험을 토대로 북한 상황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배석한 유엔 측 간부들과도 한 사람 한 사람씩 개발, 평화구축, 기후변화 등 담당 주제별로 토론하면서 한국과 유엔의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보편적 가치와 규범에 기반한 국제질서를 지켜나가기 위해 연대와 협력을 중시하고 있으며, 기후변화, 개발협력, 평화구축, 인권 분야에서 우리의 위상에 걸맞은 책임과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짧은 기간 동안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한국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한국의 기여는 여타 국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친다고 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정부가 유엔과 함께 국제 평화안보, 인권, 개발, 기후변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구테레쉬 총장은 다음 달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 총회에 윤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구테레쉬 총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수해 관련 윤 대통령과 한국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달하였으며, 윤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하였습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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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 회동 2022-08-12
민생과 경제회복에 중점을 둔 첫 특별사면! [제36회 임시 국무회의]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