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말과 글

  • 2022-05-18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  오늘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여러분을 뵙습니다. 취임 후 첫 국가기념일이자 첫 지역 방문입니다. 감회가 남다릅니다.  우리는 민주 영령들께서 잠들어 계시는 이곳에 숙연한 마음으로 섰습니다.  고귀한 희...

  • 2022-05-16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국회시정 연설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박병석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 5월 10일 취임식 이후 채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다시 이곳 국회를 찾았습니다.오늘은 정부에서 편성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의원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이 자리에 섰습니다. 국회에서 드리는 첫 시정연설을 통...

  • 2022-05-10

    자유, 인권, 공정,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자유, 인권, 공정,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 받는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2022-05-10

    자유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자유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자유 시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이 방치된다면 우리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자유마저 위협받게 됩니다.​자유민주주의는 평화를 만들어내고, 평화는 자유를 지켜줍니다. 그리고 평화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국제사회와의 연대에 의해 보장이 됩니다.​

  • 2022-05-01

    “아이를 키우는 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데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온전하게 자라나는데 참으로 많은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것 자체가 공동체의 보람이고 행복이며 존재 이유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한 명, 한 명이 모두 소중한 존재입니다.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

  • 2022-04-01

    윤석열 정부의 대한민국은 청년이 주인공입니다.

    청년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단기적인 지원이 아닌 목표에 안착할 때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청년이 나의 선생님’이라는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맞습니다. 우리가 꾸는 꿈이 맞습니다. 변화는 시작됐고 꿈은 이루어집니다.​​

  • 2022-04-01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 분노하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분명히 약속 드렸습니다. 저 윤석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결코 잊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국민을 지키고 영웅을 기억하겠습니다.​ 

  • 2022-04-01

    언론과의 소통이 곧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모 뒤에 숨지 않고,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겠습니다.대통령은 사회갈등을 증폭하는 것이 아니라 조정하고 치유해야 합니다. 처음 국민께서 기대했던 윤석열다운 모습으로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 2022-04-01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선거 기간 동안 보여드린 약속과 비전, 열정을 한 순간도 잊지 않겠습니다. 겸손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 2022-04-01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늘 국민 편에 서겠습니다. 

  • 2022-03-22

    국민 속으로.. 용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국민 속으로.. 용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은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자,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처 위에 군림하며 권력을 독점하는 대통령실의 문제점은 국민과 단절된 공간 구조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이전을 통해 열린 공간에서 대통령·공무원·민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면서 일하는...

  • 2022-03-10

    정직한 정부, 정직한 대통령 되겠습니다.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벅찬 마음과 무한한 책임감을 갖고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으로서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공직 사퇴 이후 지금까지 국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정치 초심자인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