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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3 설 인사]

[음성 자막]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번 아랍에미리트와 다보스 순방은 우리 국민과 기업인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경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나라 안팎으로 녹록지 않지만, 정부와 민간이 하나 되어 새로운 도약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새해에는 보다 더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명절 연휴에도 땀과 열정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근로자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경찰관·소방관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곳곳을 밝혀주시는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을 더 따뜻하게 보어 나갈 수 있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소중한 분들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라며,

 

올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화면 자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한민국 대통령 부부 윤석열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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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2023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3 설 인사]
[특집 영상!] 대한민국을 빛낸 '우수 영업사원'은? #윤석열 #신뢰 #최고_국빈대우 #영업실적_1위

[화면 자막]

UAE

아랍에미리트연합국

 

형제 국가의 초대

 

역대급 예우

 

성대한 환영

 

UAE에서 빛난 대한민국

 

KEYWORD

 

키워드로 보는 UAE 국빈 방문

 

[음성 자막]

이번 방문은 1980년 양국 수교 이후 첫 국빈 방문이자

모하메드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국빈 방문입니다

 

[화면 자막]

처음

 

외빈 최초의 낙타병 100기

 

기마병 80기 도열

 

UAE 공군 에어쇼

 

예포 21발 발사

 

이것은 곧, 우리

대한민국을 향한 대우

 

첫 대통령

1980년 수교 이래 UAE 국빈 방문하는 첫 대통령

 

첫 해외 순방지

윤석열 대통령의 2023 첫 해외 순방지

 

첫 해외 국빈 방문

모하메드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국빈 방문

 

[음성 자막]

UAE는 중동국가 중 유일하게

우리와 특별 전략 동반자 관계를 맺은 형제 국가입니다

 

[화면 자막]

신뢰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음성 자막]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UAE와 한국 간의 관계를 앞으로 나아가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양국간의 열망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화면 자막]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

윤석열

 

'대·중소기업 기업인 100여명'

대규모 경제 사절단 동행

 

[음성 자막]

양국은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어낸

경험을 공유한 최적의 협력 파트너 입니다

 

[화면 자막]

동반자

 

바라카 원전에서

'원전 수출' 교두보 마련

 

원자력·에너지·투자·방산

4대 핵심 협력 분야 포함

 

총 48건 MOU 체결

 

UAE 역사상 최대 규모

40조 원의 투자

 

미래 협력 분야의

 

동반자로 함께하고 싶은 나라

 

대한민국

 

UAE 민영 아랍어 일간지

알 칼리지(Al Khaeej)

2023.1.15.(일)

윤 대통령의 UAE 방문은

양국 간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으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

 

UAE 국영 아랍어 일간지

알 바얀(Al Bayan)

2023.1.14(토)

UAE는 한국의 주요 석유 수출국이자

중동 내 유일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체결 국가

 

UAE 민영 아랍어 일간지

알 칼리지(Al Khaeej)

2023.1.15.(일)

한국과 UAE, 발전, 성과,

파트너십의 43년

 

[음성 자막]

이번 국빈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의 미래 공동 번영을 위한

획기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자막]

세계는 대한민국과 만들어 갑니다

세계는 대한민국과 신화를 만들어 갑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의 나라

유튜브 재생버튼
2023.01.20
[특집 영상!] 대한민국을 빛낸 '우수 영업사원'은? #윤석열 #신뢰 #최고_국빈대우 #영업실적_1위
양자 과학기술은 국가 미래전략 기술의 핵심!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방문]

[화면 자막]

1월 19일 (현지 시간)

다보스포럼이 열리는 스위스에서

 

세계 석학들을 만나기 위해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을 방문한 윤 대통령

 

아인슈타인, 폰 노이만 등

유명 과학자들의 모교이자

 

22명의 노벨상 수상자와

2명의 필즈상 수상자를 배출한 명문대

 

양자 석학과의 대화

양자 분야 석학과의 대화를 통해

양자 기술 개발 동향을 청취하고

향후 10년 내에 게임 체인저가 될 양자 기술의

선도국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

 

윤 대통령의 인사말

함께 들어볼까요

 

[음성 자막]

지금 우리 교수님들을 소개해 주신 귄터 부총장님, 클라우스 엔슬린 교수님, 안드레아스 교수님, 조나단 교수님, 알렉산드로 소장님, 그리고 이곳 취리히까지 와주신 김명식 임페리얼 칼리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인슈타인, 폰 노이만 등 세계적인 학자들이 꿈을 키운 진리의 전당이자 2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이곳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서 석학 여러분을 만나 뵙게 돼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까 귄터 부총장님께 이 대학이 19세기 중반에 설립이 됐는데, 학교를 설립하고 이 건물을 지으면서 미래에 노벨상 수상자가 이렇게 22명이나 나올 것을 예상을 했겠습니까라고 제가 말씀드리니까 스위스의 산업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만든 공과대학인데, 여기에서 이런 순수 과학 분야로 화학에서 10명, 물리학에서 22명의 이런 순수 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아마 학교를 설립할 때는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과학 이론에서 응용 기술이 도출되기도 하지만 실용적인 산업 기술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에 집착을 하면서 그야말로 근본적인 과학 이론이 또 도출이 된 것이 아닌가,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이 그런 면에서 정말 인류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 연방공과대학은 지금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퀀텀 사이언스의 대표적인 대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자 기술은 우리가 사는 이런 거시 세계 기준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미시 세계 양자 단위의 아주 미세한 물질들을 연구하는 분야인데, 이러한 어려운 분야에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오시고, 또 그 성과를 인류 발전을 위해서 활용하는 데 앞장서고 계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 기술이 나아갈 길을 닦은 세 분의 학자들이 수상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적 기반 기술이 된 퀀텀 사이언스와 관련해서도 국내적으로도 다양한 연구 성과가 나오고 있고, 각국의 큰 관심이 양자 기술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퀀텀 사이언스가 대단히 어렵고, 또 장기간의 연구와 투자가 필요한 분야이지만 우리 대한민국 정부는 미래 국가 전략 기술의 하나로 이 퀀텀 사이언스를 선정해서 국가 차원에서 역량을 결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주신 고견이 향후 우리 양자 기술 정책에 중요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조언과 우리 정책에 반영될 만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면 자막]

이어진

양자 석학과의 대화 시간

 

윤석열 대통령은

- 양자 기술이 인류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어떤 지원을 해야 하는지,

- 양자 시대로의 전환 과정에서 우리가 대비해야 할

역기능은 무엇이 예상되는지,

- 한국과 스위스 간 양자 기술 연구에 관한 교류와 협력을

어떻게 확대할 것인지

등에 대해 석학들과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오늘 양자 석학과의 대화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정부에서 수립 중인 '국가 양자 전략'에 반영,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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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양자 과학기술은 국가 미래전략 기술의 핵심!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방문]
부산 이니셔티브!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한국의 밤]

[화면 자막]

Ameron Swiss 호텔

1월 18일 (현지 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한국의 밤' 행사

 

2030 부산 엑스포 박람회 유치를 지원하고

우리나라를 홍보하기 위한 자리이자

 

글로벌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

 

윤석열 대통령 내외

자리를 함께하기 위해 입장

 

역대 대통령 중 세 번째로

다보스에서 열린 '한국의 밤' 행사에 참석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르익어 가는 '한국의 밤'

 

윤석열 대통령 인사말

 

[음성 자막]

‘한국의 밤’ 행사에 이렇게 귀한 걸음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글로벌 리더의 소통의 장인 다보스에서 여러분을 뵙게 되니 더욱 기쁩니다. 다보스 포럼은 글로벌 네트워킹을 통해서 인류 공동의 과제에 대한 통찰과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우리는 세계 경제의 복합 위기와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 기후 위기, 양극화 등 한 나라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인류는 도전과 응전을 통해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 전략 역시 위기 극복 과정에서 마련될 것입니다.

 

한국 정부는 민간 기업과 함께 인류 공동의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참여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2030 부산 엑스포를 유치해서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70여 년 전 우리는 전쟁과 분단, 빈곤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자유, 인권, 법치라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국제 사회의 연대와 협력으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고, 지금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경제·문화 강국으로 도약했습니다.

 

이런 우리의 경험을 다른 국가들과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한국은 역동성과 개방성으로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이 공존하는 열린 경제 강국이자 반도체, 배터리, 미래차, 청정에너지 등 혁신 기술을 선도하는 최첨단 산업 강국입니다. K-팝, 영화, 드라마, 웹툰 등으로 세계인에게 영감을 주는 창의적 문화 강국이기도 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부산은 세계 2위의 허브 항만이 있고, 매년 아시아 최대의 국제 영화제가 개최되는 국제적인 산업·문화 융합 도시입니다. 우리는 이 부산의 특성을 살려 각국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국제 협력 프로그램인 부산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 세계인이 소통하고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30년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의 해이자 기후변화 공동 대응의 분기점이 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특별한 경험을 가진 대한민국, 그리고 부산에서 인류 공동의 위기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한국의 맛과 멋을 충분히 즐기시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화면 자막]

"2030 부산 세계박람회를 유치하여

한국의 경험을 나누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 성장 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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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부산 이니셔티브!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한국의 밤]
아시아·태평양 풍력발전 제조 허브로 도약하는 첫걸음! [베스타스 투자신고식]

[화면 자막]

다보스 포럼을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

 

덴마크의 한 기업

최고경영자와 관계자를 만났는데

 

덴마크의 베스타스는

풍력터빈 제조 세계 1위 기업으로

 

[화면 자막]

뜻깊은 소식 전하기 위해

윤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화면 자막]

그 이유는 바로 이 행사 때문!

 

베스타스 투자신고식

 

베스타스

한국에 3억 달러의 투자를 신고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한국으로의 이전 합의

한국에 대규모 터빈 부품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한국에서 생산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수출할 계획

 

한국이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 거점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

 

윤석열 대통령의 인사말

함께 들어볼까요

 

[음성 자막]

한국에 대규모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를 이전하는

중요한 결정을 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년 6월에 덴마크 총리님을 만나

해상풍력 분야의 상호 투자 확대에 대해 말씀을 나눴는데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노력에 동참하고자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무탄소 전원인 원전 생태계를

빠르게 복원하고 재생에너지, 수소 등

청정에너지의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풍력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베스타스와

풍력발전 보급의 잠재력이 큰 한국이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3억 불 규모의 생산공장 투자로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풍력 발전 제조 허브로 도약하는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됐습니다

풍력발전기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이를 미국, 대만, 호주, 베트남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수출함으로써

또 하나의 수출 동력을 발굴했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민간 주도시장 중심 경제의 기조 하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내 풍력발전 보급의 가속화를 위해

규제 개혁, 핵심기술 개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이나, 또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한국 정부에 전달해 주시기 바라고

필요한 지원이 아낌없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베스타스와 우수한 한국 기업들이 함께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 실현과

탄소중립 달성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회장님의 특별한 관심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면 자막]

"정부는 베스타스와 긴밀히 협의하여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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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아시아·태평양 풍력발전 제조 허브로 도약하는 첫걸음! [베스타스 투자신고식]
대한민국은 열려있고, 제 집무실도 항상 열려있습니다! [글로벌 CEO와의 오찬 간담회]

[화면 자막]

세계경제포럼 참석자

스위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

 

1월 18일, 현지 시간

취리히에서 다보스행 특별 열차 탑승

 

해발 1540m 산자락에 자리 잡은

다보스로 향하는 길

 

기차 여정을 마친

윤 대통령의 다보스 첫 일정은?

 

스위스 다보스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CEO와의 오찬' 참석

 

다보스 포럼에 참석한

국내외 주요 기업인들을 초청하여

 

한국의 경제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투자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한화 등

한국의 주요 기업 참석은 물론

 

인텔, IBM, 퀄컴, JP모건, 무바달라, 블랙스톤,

BoA, Vista Equity Partners, 히타치, 쉘,

에어리퀴드, 토탈, 네슬레, TPG, Lippo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 CEO들이

대거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민간 주도, 시장 중심 경제정책 방향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FTA 네트워크와 첨단산업 경쟁력,

우수한 인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한국을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허브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CEO들에게

한국 기업과의 협업과 한국 투자 확대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글로벌 CEO와의 오찬 간담회를 마친

윤석열 대통령의 소회 함께 들어볼까요

 

[음성 자막]

(저도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남으로써) 큰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또 여러분들로부터 안목과, 통찰과 조언을 듣게 돼서 그것이 두 번째로 큰 성과였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과 더 자주 뵙고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세 번째 큰 성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가 간의 협력, 기업 간의 협력, 또 정부와 기업 간의 협력, 이 모든 것이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시장의 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통합은 우리에게 많은 공부를 시키고 우리의 문화를 바꾸고,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또 우리가 비슷한 생각을 갖게 만듦으로 해서, 우리가 힘을 한 곳에 모아서 더 큰 번영을 이뤄내게 할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제 개인적으로는 아주 큰 영광이고, 앞으로 한국시장도 열려 있고, 제 사무실도 열려 있으니 언제든지 찾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화면 자막]

"공급망 안정, 디지털 전환,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와 기업 간 연대와 협력 강화하고

한국을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허브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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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9
대한민국은 열려있고, 제 집무실도 항상 열려있습니다! [글로벌 CEO와의 오찬 간담회]
우리 동포가 있는 그 어느 곳이든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스위스 동포간담회]

[화면 자막]

스위스 취리히 국제공항

1월 17일 (현지 시간)

 

다보스 포럼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

 

우리나라 정상으로서는

9년 만에 현지에서 열리는 포럼에 참석

 

비 내리는 저녁

스위스에서의 공식 첫 일정은?

 

스위스 동포와의 만찬 간담회

 

동포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인사 나누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단체 사진 촬영

스위스 취리히에서 우리 동포들과 함께

2023년 1월 17일

 

만찬&간담회를 위해 테이블로 이동

 

국민의례

 

80여 명의 참석자와

스위스 거주 한인동포에게 전하는

 

윤석열 대통령 격려사

 

[음성 자막]

여러분, 반갑습니다. 취리히를 비롯해 스위스 전역에서 날씨도 이렇게 궂은데 귀한 걸음 해 주시고, 또 저희 부부를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격동의 근현대사를 거쳐오면서 한국과 스위스 양국은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1953년 중립국 감독위원회에 대표단을 파견한 이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스위스는 애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나라는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 산업을 키워나감으로써 세계가 주목하는 국가가 됐습니다.

 

스위스와는 지난 2006년 유럽 자유무역연합 FTA를 통해 경제 협력의 초석을 튼튼히 했고, 양국의 교역은 매년 최대치를 경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같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새로운 협력의 기회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는 한국과 스위스가 수교를 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양국은 그간 다져온 신뢰와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새로운 60년을 향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스위스 동포사회는 이미 100년이 넘은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919년 어느 익명의 한국인이 유력 스위스 일간지 기고를 통해 유럽에서 대한독립의 기치를 높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1933년에 제네바를 찾아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대한독립을 탄원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제자였던 이한호 지사는 스위스 현지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고, 양국 간 체육 교류에도 큰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지난 11월 이한호 지사 유해가 우리나라에 봉송되는 과정에서 동포 여러분께서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데 대해서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위스 동포사회는 근면과 불굴의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와 함께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스위스 사회 전 분야에서 활약을 하고 계셔서 저도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동포 여러분, 2023년 새해 여러 위기와 도전이 있지만 저는 자유, 인권, 법치라는 보편적 가치에 기반해서 국제사회와 연대하는 것이 국익을 지키고 경제적 번영을 가져오는 길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경쟁 시대를 맞이해서 스위스와 같이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기술 선도국들과 첨단 과학기술 협력을 강력히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이 동포 여러분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묘년 새해에도 우리 동포사회가 힘차게 도약하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우리 동포가 전 세계 어디에 계시든 여러분을 잊지 않고 어려움이 있으면 잘 챙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화면 자막]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이 동포 여러분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튜브 재생버튼
2023.01.18
우리 동포가 있는 그 어느 곳이든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스위스 동포간담회]
과학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미래비전 두바이 포럼 및 UAE 부통령 겸 총리(두바이 통치자) 면담]

[화면 자막]

두바이 미래 박물관 1월 17일 (현지 시간)

 

윤석열 대통령 '미래 비전 두바이 포럼' 참석

 

세계 석학들과 정부 관계자, 기업인이 패널로

 

양국 각료,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청중으로 참석

 

윤 대통령의 제언 함께 들어볼까요

 

[음성 자막]

두바이 미래박물관에 초청해 주시고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UAE 정부 관계자 여러분, 전문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박물관이라고 하면 보통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곳 두바이 미래박물관은 인류의 더 나은 미래에 대해 영감과 통찰을 주고 있습니다.

 

"낡은 지도로는 세상을 탐험할 수 없다.” 아인슈타인의 말입니다.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SF 영화 속 한 장면이 현실이 되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한 번 터치하는 것으로 일상에 필요한 많은 것을 바로 해결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기술에 익숙해질 때쯤이면 이미 그 기술은 과거의 것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도 새로운 지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어떻게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과학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결정권은 바로 우리 손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술선택권과 기술통제권은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우리에게 생존권만큼 중요합니다.

 

주어진 권한을 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미래를 먼저 설계하고, 기준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포기할 수 없고 포기해서는 안되는 가치가 인간의 존엄입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형태의 AI 로봇과 공존하고 있습니다.

 

AI는 인간과 달리 연결성과 즉시성의 DNA를 가지고 사람은 물론, 그 무엇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는 즉시, 그 능력을 업그레이드합니다.

 

AI에 익숙해지다 보면, 우리의 결정권을 AI에 통째로 양도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과학기술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진화하되,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일에 전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곳 두바이 미래박물관에 새겨진 ‘미래는 그것을 상상하고, 디자인하고, 구현하는 사람의 것이다.’ 라는 철학에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는 이제 과학기술에 기반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기후 위기, 팬데믹, 고령화, 저성장이라는 인류 공통의 위기를 극복하고, 인간의 존엄이 최우선 가치로 존중되는 미래를 함께 설계하며 글로벌 연대를 통해 이를 구현해 나아가야 합니다.

 

미래는 예측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화면 자막]

글로벌 지도자로서 미래 설계에 대한 철학을 처음으로 밝히고

 

UAE 부통령 겸 총리와 면담한 윤석열 대통령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UAE 부통령 겸 총리 (두바이 통치자)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에 관해 협의한 양국

 

"두바이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최고의 역량을 바탕으로 두바이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앞으로 한국 기업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두바이에 진출하여 양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바이에 약 3천여 명의 우리 국민과 120여 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는 만큼 한-UAE 미래관계의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우리 국민과 기업에 대한 모하메드 부통령 겸 총리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UAE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아부다비 왕실 국제 공항에 도착한 윤 대통령

 

UAE를 떠나며 짚어보는 국빈방문 3박 4일 성과

 

총 48건의 MOU 체결로 역대 UAE 순방 최대 성과 창출

 

한-UAE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1,100만 불의 계약 추진액 달성

 

무엇보다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UAE와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강화하는 토대마련

 

역사는 도전하는 이의 것입니다. 우리 정부의 첫 경제사절단과 함께한 우리 기업인들 역시 단 한순간도 도전 정신을 잊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양국의 투자와 산업 역량은 서로 시너지를 이루어 세계 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우리의 협력에는 한계가 없고, 우정의 지평은 더 넓어질 것입니다. 정부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 SNS 중에서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다보스 포럼 참석을 통해서는 경제안보 외교, 세일즈 외교, 공공 외교를 성실히 수행할 예정입니다.

"스위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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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과학기술은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미래비전 두바이 포럼 및 UAE 부통령 겸 총리(두바이 통치자) 면담]
대한민국 대표 영업사원!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 [동행 경제인과의 만찬 간담회]

[화면 자막]

대한민국 최초로 이루어진 UAE 국빈 방문

 

경제 중심의 외교 행보를 펼칠 최적의 기회

 

100여 개 기업으로 구성된 경제 사절단 적극적 세일즈를 위해 윤 대통령과 동행

 

민간 주도로 구성돼 참가 기업 약 70%가 중소·중견기업

 

윤석열 대통령 UAE 현지에서 열린 동행 경제인과의 만찬 간담회 참석 (1월 16일, 현지 시간)

 

윤석열 대통령 격려사

 

[음성 자막]

경제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정부의 첫 경제사절단에 여러분들이 동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박 3일간의 아부다비 일정 동안 여러분들이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성과들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하메드 대통령께서 한국에 300억불 투자를 결정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계약을 이행하는 한국 기업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경제인 여러분들께서 일궈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가슴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수출 원전인 바라카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우리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이 생생하게 와닿았습니다. 이런 노력들이 모여 우리 원전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되고, 대한민국은 다시 원전 수출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한-UAE 비즈니스 포럼과 상담회를 계기로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넘어서 우주항공, 보건의료, 스마트팜, 문화 콘텐츠 등 전방위 분야에서 새로운 수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랑스러운 경제인 여러분, 1970년 제1차 오일쇼크로 세계 경제가 침체되었을 때 우리는 중동 진출로 그 위기를 돌파했습니다. 지금 복합 위기도 이곳 중동에서 그 돌파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제가 만난 중동의 두 정상, UAE의 모하메드 대통령과 사우디의 빈 살만 총리는 석유 없는 포스트 오일시대를 대비하여 산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스다르 시티, 네옴시티 등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창출한 성과들은 새로운 중동붐을 여는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정부와 기업은 한몸이고 원팀입니다. 제가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하는 기업인들을 업고 다니겠다고 했습니다만 대한민국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역량을 펼치고 뛸 수 있도록 업고 다니겠습니다.

 

모든 외교에 초점을 경제에 두겠습니다. 어렵거나 불합리한 일이 있다면 기탄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성공이 곧 우리나라의 성공이고, 국민 모두가 잘사는 길입니다. 도전을 멈추지 않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계속 만들어 주십시오. UAE의 굳건한 경제 협력이 더욱 확대되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아가십시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화면 자막]

비공개로 진행된 동행 경제인과의 만찬 간담회를 마치고

 

'대한민국 영업사원' 윤석열 대통령이 전하는 당부

 

[음성 자막]

오늘 우리 UAE와의 경제 협력을 위해서 이렇게 장도를 무릅쓰고 오신 여러분과 이렇게 조촐하게 또 얘기하면서 저녁 자리를 갖게 돼서 아주 기쁘고 보람이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는 첫째도 경제고, 둘째도 경제고, 셋째도 경제입니다.

 

나라 경제가 튼튼해야 안보도 튼튼해지는 것이고, 문화‧교육 다방면으로 국민들의 이런 자아를 실현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이 경제는 기업 중심이고, 시장 중심입니다. 정부는 뒤에서 미는 것만 하지 기업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뭐 특히 뭐 저 금융기관 같은 경우도 그것이 대출을 어디를 해 주든지 경영을 어떻게 하는지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저희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또 요새 같이 이런 WTO 체제가 좀 많이 이완되고 전부 이 정부와 무역거래도 전부 안보라든지 이런 거 합쳐서 패키지딜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정부가 나서서 기업 혼자 뚫기 어려운 시장을 또 같이 뚫어내는 것이 그게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고 정부가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러분들도 공무원들 상대할 때 야, 이건 좀 갑질이다 싶은 게 있으면 바로 알려주십시오. 그건 뭐 대한민국 공무원의 자세가 아니고 뭐 저한테 직접 전화 주셔도 좋고, 우리 여기 용산에 알려주시면 저희가 즉각 조치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공무원들은 늘 기업에 대한 이런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저도 공직이라는 생각보다 기업의 영업부서나 기획부서의 직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멋진 공무원입니다.

 

우리 기업이, 아까도 제가 바라카에 가서 얘기를 했습니다만 일단 부딪혀 보는, 이런 도전정신을 가지고 이 대한민국 성장을 견인해 왔고, 경제 성장이라는게 뭐 있겠습니까. 결국은 고용이 느는 것이 경제 성장 아니겠습니까. 억지로 늘리는 재정으로 만드는 고용이 아니고, 또 투쟁해서 만드는 임금인상이 아니라 기업이 큰 수익을 창출해서 저절로 일자리가 생기고, 또 저절로 임금이 올라가는 것이 그게 올바른 순환 아니겠습니까.

 

저희는 이해하기 어려운 그런 해괴한 논리에 빠지지 않고, 아주 간단한 상식에 기초해서 국정을 운영할 겁니다. 어려운 말이 나오면 그건 다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두뇌나 능력보다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좀 부족한 게 많더라도, 또 같은 일을 오래 해오면서 늘 도전과 투지로 기업을 키워온 여러분들께서 공무원들 좀 많이 가르쳐 주시고, 또 공무원들도 우리 기업으로부터 잘 배워서 늘 어렵지 않고 쉽고 상식적인 길로 가도록 좀 잘 인도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여러분.

 

[화면 자막]

우리 기업의 UAE 진출을 정부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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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대한민국 대표 영업사원!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 [동행 경제인과의 만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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