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말과 글

2022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모두발언

2022-08-25

존경하는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이렇게 한분 한분 뵈니까 정말 반갑고, 그리고 정말 신나게 선거운동을 했던 그 추운 날씨에 여러분과 함께 뛰었던 그 시간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새 정부, 이제 우리가 만들어서 또 새로운 각료와 우리 고위공직자들을 발탁을 해서 오늘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정 간에 일치된 이런 당정 협력을 위해서 오늘 또 이 자리가 마련이 됐는데 참 감개가 무량합니다. 

   

저희가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고 하는 이 시스템을 제대로 세워서 이 나라에 국가안보도 더 확실하게 지키고, 글로벌 중추 외교도 구축하고, 우리 경제도 성장시키고, 우리 미래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하나가 돼서 이 정권을 창출해 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희가 정말 좋지 않은 이런 성적표와 국제적인 여러 경제 위기를 이런 상황에서 우리 정권이 출범했지만 이제 더이상은 국제 상황에 대한 핑계나 또 전 정권에서 잘못한 것을 물려받았다는 핑계도 더이상은 국민에게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당정이 하나가 돼서 오로지 국민, 오로지 민생만을 생각할 때 모든 어려운 문제들이 다 해소가 되고 우리 정부와 당도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어떻게 보면 더 진작에 이루어졌어야 될 이 자리가 다소 늦은 감은 있습니다마는 가을 정기국회 앞두고 국회가 시작되면 이런 자리를 만들래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연말이나 돼야 이런 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 싶은데요, 정기국회에서도 국민들께 국민의힘과 우리 정부가 정말 유능하고 국민들의 가려운 곳, 국민들의 어려운 부분들을 제대로 긁어드리고, 제대로 고쳐드릴 수 있는 그런 유능한 정당과 정부라고 하는 것을 제대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오늘 또 이렇게 단합의 이런 자리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우리 오늘 모이신 분들 전부 함께 오늘 뭐 을지연습이라서 술은 못하지만, 술 마신 거나 똑같은 그런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가 다 회포도 좀 풀고 이렇게 하면서 가을 또 국회에, 저희들은 또 정부를 열심히 운영을 해서 국민들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그런 당정 간에 튼튼한 이런 결속을 우리 전부 만들어 내십시다. 여러분들 오늘 뵈니까 저도 힘이 납니다.

 

오늘 우리 여기 각료들도 많이 오셨는데 우리 의원님들하고 정말 국회에서 오라고 할 때만 가지 말고 누구든지 사전에 다 상의하고 논의하고 이렇게 해서, 하여튼 뭐 정부라고 하는 것의 의미가 행정부만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당과 행정부가 합쳐진 것을 정부라고 하는 것이니까 오늘 이 자리가 당정 간에 하나가 돼서 국민들을 위해 제대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