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시대

국민 속으로
용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은 새로운 시대의 출발점이자
‘소통하는 열린 대통령실’을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의 청와대는 조선총독부 관저, 경무대에서 이어진
권위주의, 제왕적 대통령 문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께 약속드린 국민과의 소통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은 용산공원을 거닐며 대통령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백악관 부지의 3배에 달하는 현 청와대는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국민 품으로 돌려드립니다.

이곳 용산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됩니다.
  • 국민께 약속드린 국민과의 소통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 비판과 쓴 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항상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