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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시대] 대통령실 이전의 필요성

2022-03-20

국민 속으로. 용산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지금의 청와대는 조선총독부 관저, 경무대에서 이어진 권위주의, 제왕적 대통령 문화의 상징이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께 약속드린 국민과의 소통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통령 집무실은 용산공원을 거닐며 대통령이 일하는 모습을 보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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